시간 남아서 듣고 오는데 악마;;;롄들

아 ㅋ 무난하겠네 라고 생각한 내가 오산이었지 후반도 못가고 힘들어서 끊음

왼쪽 키스암시가 오지게 뇌리에 세게 박혔는지 힘은 힘대로 쥭쥭빠지지 시발 쾌감이 클린히트로 배가되서 크리티컬로 존나게 때리는데 미치지 않을수가 없다 이불 물고서도 한참동안 물고기처럼 펄떡이고서야 간신히 멘탈 잡고 끔 시발 좀더 들었으면 회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