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업 중 공공장소에서 몰딸을 치고 커선 실제보다 더 큰 응딩이를 들이고 동음을 듣게 되는 개씹변태 및붕이는 새싹부터 ㅂㅅ같은 의미로 남달랐는데
5살부터 초5때까지 똥참는 게 기분 좋은 이상성욕을 가지고 있었음
그래서 매번 참으려다 보니 필연적으로 벼ㄴ비가 뒤따르게 됐는데 이게 선을 넘어서면 배출을 해야될 거 아냐
그럴 때마다 존나 큰 빅똥이 나오는 거지
근데 어른한테도 벅찬 빅똥이 애새끼 구녕을 지나가는데 똥구녕이 남아났겠음?
찢어져서 아프고 쓰라리고 피 묻어나오고 ㅅㅂ... 그럼에도 당시엔 성욕에 미쳤어서 기분 좋으니까 계속 참았음 미친새낀가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힘겹긴 하지만 아프진 않고 피도 안나게 됐는데 이게 어린 마음엔 존나 행복했었음 ㅅㅂ 좆됐단 뜻이었는데
그나마 이 습관은 초5때부터 잘못됐다는 걸 자각하고 멈췄지만 이미 내 구녕은 한참 전에 조져져서 큰일 보고 나면 1 2시간 후에 한 번 더 닦고 운동하고나면 닦는 지랄을 해야됨
그리고 이건 관련이 있는진 잘 몰겠는데 아주 가끔 생리하는 것처럼 피가 묻어나올 때가 있음
이걸 아는 내 친구들 몇 명은 넌 게이새끼한테 따먹혀도 아프진 않겠다면서 장난 아닌 장난을 치곤함
아니 생각해보면 당연한 건데 난 왜 하면 개좆되는 짓이란 걸 초5가 되서야 깨달은 거지 ㅅㅂ
여튼 그 이후론 똥구녕을 소중히하면서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