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노틱 야훼스러운 나레이션이었는데



일단 스토리는 히어로가 TS당해서 뷰륫뷰륫 당하는건데


마지막 트랙인가에서 나레이션이던가? 악역간부가 제4의 벽을 뚫고 청자한테 말거는 부분이 좀 맘에 들었는데


너무 옛날거라 기억나는게 이거밖에 없네


아는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