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치: 사사야키안(암자)에서 일하는 처녀들


 1 옷 갈아입읍시다♪ 


안녕하세요~ 사사야키얀에 어서오세요.

유메히메, 모나라고 합니다 후훗♪

어라 아직도 옷을 안 갈아입으신 거에요?


오늘이었구나 신인연수! 아 죄송해요

음.. 오늘 처음인 고객이시죠?


이야.. 원래라면 신인의 코마치가 고객님의 옷 갈아입기를 도와드려서

다 갈아 입고 나면 유메히메가 상대한다는 순서였는데.. (00:45)


딱 이번 달에.. 이라고 할까, 오늘?

신인연수의 모란학원이라는 곳에 신인들 전부가 나가 있어서

그걸 완전히.. 잊어버렸어요 저 하핫♪ 


음 괜찮아 문제 없어, 문제 없어.

오히려 럭키라구요?

최근에 할 게 아예 없어졌고

제 옷 갈아입기는 평판이 좋으니까요 (01:17)


정말로요! 네 이쪽으로 오세요 오세요♪ 


모나가 옷 갈아입기 도와 드릴 테니까요!

실크의 파자마랑 유카타, 어느 쪽을 하실래요?

네 실크군요


그럼 파자마 가져올테니 팬티 한장으로 기다려주세요!


네~ 기다리셨어요 후훗♪ 

좋은 몸 하고 있지 않으신가요 꽤나 야하다구요? 

아니아니 저는 그런 체형의 남자, 싫지 않다구요? (02:12)


어라? 바지 벗지 않으실 건가요?

그대로라면 파자마로 갈아입을 수가 없다구요?

흐음? 모나한테 팬티 보이는 게 부끄러워요? 흐흐흠


이야.. 젖꼭지는 보여져도 팬티는 보여지고 싶지않아. 남자니까

팬티 가리고 젖꼭지는 가리지 않는 것과 같이! 하핫♪ 

음? 괜찮아요 예정대로예요


이러니까 첫 고객님의 옷 갈아입기는 재미있어 (02:57)

아, 아니에요 혼잣말 혼잣말.

그렇게 팬티보이는게 부끄럽다면.. 모나의 팬티도 봐 보실래요? 


그럼 서로 팬티 보여지는 거니까, 왠지 모르게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 와 같이? 헤헤


어떻게 하시겠어요? 볼래? 안 볼래? 봐 버려? 봐 버리겠어요?

아핫, 아니에요 아니에요 괜찮아요 사양하지 않으셔도

고객님에게 보여져서 부끄러운 팬티 입고 있지 않으니까요? (03:50)


오늘의 팬티는 무슨 색이려나.. 그러면 자아, 괜찮아요? 잘 봐주시라구요

천 걷어올릴거에요? 하핫♪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보여버려

자 보이기 시작했어요 팬티 보여지고있어~


좀 더, 조금만 더~ 후훗. 후후훗♪  네~ 리본 부분까지 제대로 나왔다♪ (04:43)

완전히 보여져버렸네요 모나의 팬 티♪  

자아, 좀 더 가까이에서 봐도 좋다구요? 이렇게 가까이에서 여자아이의 팬티를 보는 기회라니

좀처럼 없다구요? 없지요? 아핫♪ 자자, 좋아요~ 사양하지 마시고♪ 헤헤♪ 엄청 보고있어


그렇게 가까이에서 보면, 옷감과 소재를 알게 되버리겠네요 (05:29)

뭐, 대부분이 합성 수지지만요 

싫다♪ 너무 킁킁거리지 말아주세요~


조금 변태같다구요? 흐흥.

어때요? 오늘의 팬티 귀여워요? 방금 사서 입은 새 옷~ 오늘 처음 입고 왔다구요?

신품이라는 녀석이지요~ 모나의 새 팬티 보여져버렸습니다  

럭키네요~ 고객님♪ 네? 만지고..싶어? 아니 그건 안돼요! 보는 것 뿐, 보기만! (06:23)


보기만 하는거에요~ 여기는 그런 가게가 아니니까요?

우후훗 후후훗, 네에 앞으로 5초. 4, 3, 2, 1. 제로~ 네, 끝  

하아 임무 완료  


싫다 그렇게 아쉬운 얼굴 하지 말아주세요~ 조금 기쁠지도? 후훗 (07:06)

자아 자아, 다음은 고객님의 차례라구요?

이번에는, 고객님의 팬티, 보 여 줘   헤헷


호오 호오-호, 그렇게 입었었군요 그렇군. 흠 흠

그런 팬티도 꽤나~ 모나도 좀 더 가까이에서 봐도 되나요?

괜찮잖아요~ 고객님도 가까이에서 지긋이 봤으면서.


봐버린다구요? 흠, 흠.. 이 팬티의 불룩한 곳의 안쪽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08:19)

신경쓰여  후후훗  으응, 싫다. 손으로 가리지 말아주세요 차분히 볼테니까요 


흐으음~ 그렇구나 그렇구나. 남자의 팬티는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네요 (08:45)

역시 이 솟아오른 부분에 딱 맞게 보정되어 있구나

이야.. 모나 팬티 페티쉬라구요~ 남자용 여자용 가릴 것 없이 팬티에 흥미가 있거든요  

아니아니 야한 의미가 아니라, 자아 디자인성이나 기능성이라던지 중요한 부분을 지키는 속옷치고는 

현대의 팬티는 엄청 선전이 되어진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09:24)


저만인가요? 헤헤 응, 좋네요 모나 이런 팬티 좋아한다구요

고마웠어요~ 그럼, 입도록 할까요. 파 자 마

자 오른쪽 다리부터 입어주세요. 어 그쪽은 왼쪽다리!

뭐.. 어느쪽도 좋지만요 네네. 그럼 반대의 다리도.. (10:06)


네~ 그럼 올릴게요.

자아 하반신 옷 장비 완료!

에~ 그러면 네 이쪽의 손부터 통과시켜 주세요 

네 이쪽도~ 으음, 좋아. (10:49)


후훗 맨살에 실크의 파자마, 어떤가요? 기분 좋아? 후훗  

단추 채울게요

파자마의 단추가 채워진다니, 아이 시절 이후로 처음이지 않나요? 후후훗  


네, 채웠습니다 (11:35)

어울린다구요? 파 자 마   후후훗  

그러고보니, 사사야키얀에 대해서는 어디서 알게 되었나요?

홈페이지도 없고 구글에 검색해도 안 나오잖아요?

누군가 단골손님 중에 지인이라도 있는걸까나?


오늘은 갑자기 모나를 지명한거죠? 왜냐면 카운터의 아이가 그렇게 말했으니까요. (12:10)

그러면 분명 '모나의 고객의 소개'라는 거잖아요? 누구일까나

흐음? 어라, 혹시 아직 긴장하고 있나요? 이상하네♪ 


모나의 팬티공격으로 대부분의 고객은 긴장이 풀리는데~

에? 오히려 두근두근해? 그건 안되겠네요

사사야키얀은 마음과 몸을 편하게 하는 가게라구요? 그렇게 두근두근하면 릴렉스가 안되겠네요 (13:00)


자아 어깨의 힘을 빼서 릴렉스 릴렉스.

아 그래, 미미카키라던지 좋아하시나요? 귀청소는 꽤 하는 편?

아니 아니 귀청소가 아니라, '미미카키' 그렇다구요~ 달라요 귀청소랑 '미미카키'는


흠 그러면 어떻게 다른지 실제로 체험해볼까요?  (13:38)

준비해올테니까, 근처에 앉아서 기다려주세요   후후훗


네 그대로 뒷쪽으로 누워주세요

네 어서오세요 여기가 치유의 오아시스. 모나의 무릎 위라구요  

무릎 배게는 좋아하시나요?


후후훗. 음.. 미미카키, 세 종류 준비해왔는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14:20)

이 세 개 중에서 직감으로 골라주세요

음? 이거? 이걸로 괜찮아요? 후훗 알겠습니다


어느 쪽 귀부터 할까요? 오른쪽 왼쪽? 어느 쪽도 좋아?

뭐 그건 그렇네요


그럼 오른쪽부터 해나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