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게이 들고왔다고 욕하면 화낼거임.


대충 이렇게 생긴 남집사애 위주로 올라오는 유튜브인데 미미카키, 소이네, 샴푸 등등 꽤 다양한 시추에이션을 소화함.

매사에 열심히 일하고 순수해서 듣다보면 귀여움. 효과음도 그럭저럭 좋아서 잠 잘 옴.


아무리 목소리 귀여워도 남집사한테 서비스 받는 똥게이는 되기 싫다! 싶으면


루크의 누나 메이드 에밀리아 오스틴이 있으시다. 이쪽도 시추에이션은 비슷한데 중증 브라콤이라 거부감 들 수 있으니 참고.

거기다 약간 소악마 기질 있어서 청자를 여러모로 괴롭히기도 함.


딱히 성우가 이름을 밝히지는 않고 그냥 Rook Austin 명의로 활동하고 있어.

유튜브 영상도 전부 혼자서 연기함. 듣다보면 묘하게 목소리들이 비슷해.


그리고 남자임.


감사인사는 됐어. 들으면서 잘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