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치쿠비세메와 테코키로 사정 (젖꼭지 괴롭히기와 대딸로 사정)
어서와 내 방에. 어때? 깨끗하게 정리되있지?
나 옛날부터 친구가 한명도 없어서 누가 놀러오거나 한적이 전혀 없어서...
그래서 기뻐가지구 힘내서 청소해버렸어. 자. 이쪽으로 와. 사양하지 말구. .
응. 착한아이네. 안아줄게... 어라? 뭐야 부끄러워하고 ... 귀엽다니깐 ...
저기 키스하자.. 빨리.. 얼굴 위로 올려줘... 응 그래 ....(키스)
하아... 너의 입술 부드러워서 기분좋아.. 좀더 야한 키스 해보자...
혀 내밀어봐 .. 베에 하고 ... 응 ..하아.. 좀더 .. 얼굴 녹아내리고 있어... 저기 누나 좋아해?
고마워 그런말 해주는거 너뿐이야 기뻐서 참을 수 없어 (키스_)
저기.. 오늘은 저번에 메일로 말했던거 해줄게... 응 맞아.. 젖꼭지 괴롭히기..
누난 말이야 옛날부터 공부만큼은 자신있었어... 물론 야한공부도 ... 어둡고 남자친구 같은건 없었지만
혼자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여러가지 알아보거나 연구하는게 취미가 되서
언젠가 기적적으로 남자와 친해질수 있다면 그동안 배운 지식을 써보는게 꿈이었어
그꿈이 이루어져서 행복해 ... 오늘은 누나가 너에게 젖꼭지괴롭히기의 기분좋은점을 듬뿍 알려줄거니까...
더 이상 참을수 없는가 보구나 .. 뭐.. 그건 나도 그렇지만 ..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
자.. 그럼 먼저 바지랑 팬티 벗어버리자.. 자 벗는거 도와줄게...오친친 나와버렸네 .. 아.. 셔츠는 안벗어도 괜찮아...
젖꼭지는 민감한 부분이니까 익숙해지지 않은 동안은 직접 만지지 않는게 좋아.
그리고 셔츠위로 자극을주면 부드러운 천의 감촉이 정말로 기분좋아...
위에는 얇은 셔츠한장쯤 입는게 젖꼭지 괴롭히기엔 가장 적합한 모습이야 ..
그러니까 셔츠는 벗지말고 입고있자....너는 거기 앉아줘, 난 너의 등뒤로 갈께..
이런 편이 젖꼭지를 괴롭히기 편하니까..나한테 몸을 맡겨도 괜찮아..
응 그래 사양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말야 ..그럼 시작할게... 오늘은 널 시간을들여서 느긋하게 귀여워 해줄거니까... 기대해줘..
먼저 전신을 릴렉스하기 위해 느긋히 상냥하게 몸을 어루워 만져줄게...
어디부터 시작할까... 음... 그러네... 그러면 ... 여기 허벅지 위에 손바닥을 놓고 조용하게 만져갈게
이런식으로 (사스:가볍게어루만짐) 느긋하게 그리고 상냥하게 (사스)
손이 닿을까 말까한 가장자리 부분을 (사스)힘을 넣지않고 (사스 사스) 허벅지의 바깥쪽을 (사스) 허벅지 안쪽을 (사스)
이번엔 손가락 끝으로 아래부터 위로 쓰다듬듯이 (스스:사스보다 부드럽게)
허벅지부터 발목까지 (스스) 반복할게 (스스) 새털같이 가벼운 터치로 (스스)
허벅지 바깥쪽을 (사와:주물주물) 허벅지 안쪽을 (사와)상냥하게 쓰다듬어 지는거 정말 기분 좋지?
바깥쪽을 (사와) 안쪽을 (사와) 이번엔 옆구리 다섯손가락의 끝을 옆구리의 아랫쪽에 놓고
위를 향해 천천히 쓰다듬듯이 (스스) 한번더 옆구리 전체를 손가락 끝으로 야하게 핥는 듯이 (사와)
손가락 끝으로 가볍게 (사와) 손목을 회전시키면서 (사와) 한번더
응 .. 어라? 간지러워? 도망쳐도 안돼. 누나가 몸도 더크고 힘도 더 쎄다구..
양다리로 확실히 잡아서 도망가지 못하게 해버릴거야... 홀드 당해서 어디로도 도망가지 못하게된 너의 옆구리를 (사와)
움직일수 없으니까 누나의 손가락이 움직이는걸 받아들일 수 밖에 없네...간지러워도 참아줘. (사와)
손가락을 펼쳐서 부드러운 솜사탕같은 느낌으로 (후와:푹신) 살짝 약하게 (후와)
다음은 여기 어깨위에 다섯손가락을 놓고 손목쪽으로 천천히 쓰다듬어줄게 (스~)
이번엔 반대로 손목에서 어깨쪽으로 (스~) 반복할게 어깨부터 손목쪽으로 (스~)
손목에서 어깨쪽으로 (스~) 위에서 아래로 (스~) 아래에서 위로 (스~) 손가락을 펼쳐서 살짝 어깨를 쓰다듬듯이 (소와:간지럽히듯이)
쇄골 부분도 손가락 끝으로 (소와) 목덜미도 (소와) 몸이 움찔거려. 그치만 듬뿍 애무한 덕분에 몸이 꽤 진정된 느낌이야.
봐봐 아까는 긴장해서 몸이 굳어있었는데 지금은 좋은느낌으로 힘이 빠져있어.
그리고 몸이 진정 되었단건 쾌감을 받아들이기 쉬워졌다는거.. 물론 가슴의 감도도 높아졌을꺼야.
슬슬 시험해 볼까? 응. 좋은 대답이야. 좋아. 자 그럼 가슴 밑쪽으로 손을 붙여서 손가락 끝으로 만져갈게.
가슴을 (사와) 상냥하게 (사와) 말한대로지? 기분 좋은듯한 소리 내고 있어.
역시 가슴이 느끼기 쉽게 되었네. 좀더 느껴줘. 너의 그 목소리 더 크게 해줄테니까. 자 (사와)
감도가 높아진 가슴을 (사와) 상냥하게 살짝 (사와) 가슴의 동글한 부분에 따라 아래부터 위로 쓰다듬듯이 (스~)
위에서 아래로 (스~) 아래에서 위로(스~) 반복할게 (스~)
손가락을 벌리고 손목을 회전시켜서 (사와) 역회전 (사와) 유륜의 겉을 (사와)
유륜에 닿을까 말까한 아슬아슬한 부분을 (사와) 몸 전체가 떨려 느껴버리고 있네 빨리 젖꼭지 만져줬으면해?
응응 하면서 열심히 끄덕이다니 그럼 젖꼭지... 가 아니라 유륜을 자극해줄게
아라아라 풀이죽었나 보네.. 그치만 젖꼭지를 괴롭혀주면 자극에대해 민감하게 되서 감도도 올라가게돼
아까 몸을 만져지고 가슴의 감도를 올린것 처럼, 그러니까 지금은 유륜 만, 알겠지?
좋은 대답이네 귀여워. 그럼 유륜위에 검지손가락을 두고 상냥하게 만져갈게 호라 (스리)
느긋히 상냥하게 (스리) 아직 상냥하게 쓰다듬고 있을 뿐인데 시선이랑 달콤한 목소리가 나오네.
앗.앗 아 하면서 작은 목소리가 흘러나오는거 눈치 채고있어? (스리) 봐봐 ,, 그치? (스리)
유륜을 아래부분을 (스리) 윗부분을 (스리) 유륜의 겉을따라 원을 그리듯이 (쿠루쿠루:돌리다) 역회전 (쿠루쿠루)
손가락은 일단 놓고 이번엔 유륜을 주물러볼게 엄지와 검지로 유륜을 잡아 (모미:주물) 어때 기분좋아?
유륜을 주물주물 , 그래? 다행이다. (모~미 모미) 소의 젖을 짜듯이 (모~미 모미)
바깥쪽을 당겨서 (쿠니쿠니) 유륜 쿠니쿠니 돌려가면서 주물러볼까? 이렇게 유륜을 잡아서 (쿠~루쿠루)
하면서 돌려가면서 유륜을 (모미모미 쿠루쿠루) 소리가 멈추질 않네 슬슬 괜찮을까?
이젠 충분히 애태웠으니 젖꼭지 만져줄까? 오늘 가장 좋은 대답이네.
그런 목소리 내버리면 누나 기뻐서 가슴이 뜨거워져. 자그럼 다음엔 젖꼭지를 귀여워 해줄게.
젖꼭지 위에 검지손가락을 두고 핏하고 젖꽂지 만져줘서 기쁜가보네.
그치만 아직 움직여 주지 않을꺼야, 아라아라 슬픈목소리가 나와버렸네. 정말 귀엽다니까.
너의 그런 목소리를 듣는거 좋을지도. 저기 상상해봐 이제부터 내 손가락이 너의 젖꼭지에 자극을 주는걸
어떤식으로 괴롭혀줬음해? 잡아서 쿠리쿠릿 돌려줬음해? 아니면 손톱으로 카리카리 긁어줬음해?
그래? 그치만 처음엔 상냥하게 쓰다듬어줄게 (스리) 좀더 만져줬음해? 좀더 강한 자극을 원해? 안~돼.
처음엔 느긋하고 상냥하게 (스리) 머리를 쓰다듬듯이 (요시) (스리) 만져줬으면해? 애가타서 어쩔수없니?
그치만 이 초조함이 너의 젖꼭지의 감도를 높여가고 있어. 내손가락에 상냥하게 쓰다듬어 질때마다 점점(지와지와)
너의 젖꼭지는 민감하면서 변태같은 젖꼭지로 자라나는거야. 아라?
지금보니 오친친의 끝에서 쿠퍼액(가만지루)가 흘러나오고있네. 호라 봐봐
아래에 토롱 하고 흘러내리고 있어 . 오친친의 끝에 손을 닿고 놓으면. 호라 실이 늘어나고 있어. 너무야해
응 싫어, 야한 냄새. 젊은 남자아이의 야한 냄새가 나. 핥으면 (츄릅) 맛있어.
한입더. 쿠퍼액을 손가락으로 떠서 (츄릅) 야한 맛 누나 흥분해버려.
저기 이렇게 흥분해있다면 오친친도 만져줬으면 하는거 아니야? 그렇지? 오친친 시코시코 해줬으면 좋겠지?\
젖꼭지 괴롭힘 당하면서 오친친 시코시코 당하면서 정액 도-퓻 하고싶지? 그렇지? 후훗.
너랑같이 오친친도 대답했네. 둘다 좋은 아이구나. 좋은 너와 좋은 오친친. 좋아. 양쪽 좋은아이니까
같이 귀여워 해줄게. 그러면 왼쪽손으로 젖꼭지를 괴롭히면서 오른손으론 오친친을 쥐고
알겠지? 천천히 위아래로 훑어갈게, 호라 (시코시코) 오친친 무척 단단해.
어때? 젖꼭지랑 오친친을 같이 괴롭혀지는 느낌은? (시코시코)
오친친 흔들어가면서 젖꼭지를 (스리) 기분좋아~ 젖꼭지와 오친친 둘다 기분좋아~ (시코시코)(스리스리)
오친친을 (시코) 젖꼭지를 (스리) 오친친이랑 젖꼭지 동시에 괴롭혀져서 기분좋아 기분좋아.
이번엔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잡아서 오친친 훓어가는거랑 같이 (쿠리쿠리)
아 좋아 처음과 비교해서 젖꼭지가 꽤 커졌어 젖꼭지가 느끼고 있다는 증거네 기뻐 (쿠리쿠리)
쿠리쿠리 하면서 오친친모 시코시코 , 오친친도 젖꼭지에 지지않았네. 아까보다 크고 단단해졌어.
(시코시코 쿠리쿠리 쿠리쿠리 오친친 시코시코 젖꼭지 쿠리쿠리 )
아 젖꼭지가 굉장히 뜨거워졌어 그럼 이번엔 이 크고 뜨거운 젖꼭지에 손톱을 세워서 상냥하게 긁어줄게
이런식으로 (카리카리카리카리) 너 이거 좋아하는가 보구나 말하지않아도 알수있어 몸이 '비큿'하면서 솟았는걸.
(카리카리) 역시 달콤한 신음도 흘러내리고 있네 이거 좋아? 손톱으로 상냥하게 긁는거 좋아? 그럼 너의 입으로 듣고싶어.
"카리카리 당하는거 좋아"라고. 부끄러워? 그럼 그만둘껀데 괜찮아? 그만두지 않았으면 하면 카리카리 당하는거 좋다고 말해.
들어버렸다.. 귀여운 목소리로 카리카리 당하는거 좋다고 말해버렸네. 좋아 말해줬으니 좀더 귀여워 해줄게. (카리카리카리)
오친친도 잊지 않을거야 (시코시코) 젖꼭지 (카리카리) 손톱끝으로 (카리카리) 상냥하게 바꿔서 (카~리 카리카리카리)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카리카리) 왜그래? 처음엔 간지러워서 도망쳤었는데.. 지금은 몸을 뒤로 젖히면서 젖꼭지를 드러내고 있잖아.
"좀더 만져줘" "좀더 괴롭혀줘" 하면서 열심히 원하고 있네. 그렇게 애처롭게 졸라대면 기뻐.
좀더 좀더 괴롭혀 줄게. 하아 .. 젖꼭지 (카리카리카리) 오친친 (시코시코시코) (카리카리카리) (시코시코시코시코)
아~ 몸이 점점 달아올라가네. 슬슬 가고싶어? 그래. 그럼 가버릴까. 누나의 손에 싸버려도 되니까
사양말고 있는힘껏 븃~! 븃~! 처럼. 그럼 사정하기 편하게 조금더 자극을 강하게 해서 좁혀갈거니까. 이런 느낌으로.
조금더 손가락에 힘을 넣어서 젖꼭지 (카리카리카리카리) 오친친 (시코시코시코) (카리카리카리) (시코시코시코)
하아.. 호라 가자 간다 가버리자 싸줘 호라 븃 븃븃븃븃븃븃 뷰우~~~~~~~~하아 아직 나오네 좋아 전부 싸도... 도퓻 도퓨 도퓻~
전부 싼걸까나? 정말? 그럼 시험삼하 젖꼭지를 규윳~ (뷰룻) 것짓말쟁이 아직 더 나왔어 그치만 이걸로 전부 싼것 같네
어때? 기분좋았어? 고마워. 누나도 너가 기뻐해줘서 기뻐. 지금까지 인생 살면서 사람에게 감사해본적 없었었는데...
그건 그렇고 상상했던것보다 이상으로 잔뜩 싸줬네. 냄새는 어떨려나. 아~ 정말 진한 냄새야 이거 어떻게 할까? 마셔버릴까? (츄릅)
맛있어 젊은 남자아이의 맛이나. 행복해서 가슴이 벅차올라. 있잖아 또 기분좋아지고 싶을땐 언제라도 누나한테 말해줘
누나 너의 부탁이라면 무엇이라도 들어줄테니까 그러니까 어디에도 가지말아줘 누나한테서 멀어지면 싫어.
응? 약속이야. 후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