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치쿠비세메 만으로 사정 (젖꼭지괴롭히기 만으로 사정)
어서와 오늘도 와줬구나. 호라 좀더 이쪽으로와 키스해줄게. (츄)
혀내밀어줘.. 응.. (츄) 오늘도 해줄까? 응, 저번에 해줬던 젖꼭지 괴롭히기.
후후 기쁜얼굴 하고선. 좋아 오늘도 해줄게.
오늘도 널 듬뿍 기분좋게 해줄테니까.그러면 너의 등뒤로 돌아서.
오늘도 이렇게 뒤에서 손을 휘감아서 젖꼭지를 귀여워 해줄게.
아라. 오친친 벌써 커져있잖아. 봐봐 아직 아무것도 안했는데 부풀어 올라있어. 정말 야하다니까.
그치만 오늘은 오친친은 안만져 줄꺼야. 뭐야 그 슬픈표정은? 이 세상이 끝난듯한 얼굴하고선.
오친친은 안만지겠다고 했지만 사정 시켜주지 않겠다곤 안했으니까.
오늘은 말이야 오친친은 만지지않고 사정 시켜줄까 했거든.
맞아, 오친친을 자극하지 않아도 젖꼭지 자극만으로도 사정 가능하거든.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집요하게 젖꼭지를 괴롭혀져서 한심하게 오줌싸듯이 도풋 도풋 하고
싸버리는거야. 흥미있지? 물론 오친친을 자극하는것보단 어렵지만 괜찮아 누나한테 맡겨줘
누나가 반드시 젖꼭지만으로 사정시켜 줄테니까.
그럼 먼저 몸과 마음을 진정시키는것부터 시작할게.
내 목소리에 맞춰 심호흡 해봐. 괜찮지? 자, 마시고(슷테) 뱉고(하이테)
응 잘하고 있어 그 상태로 천천히 계속 심호흡 해줘. 귀도 핥아 줄게 (귀) 이쪽도 (귀)
자, 됐어. 심호흡하고 그리고 귀 핥아져서 좋은느낌으로 몸에 힘이 빠졌네.
자 그럼 시작해 갈게. 오늘은 호라 불을 끌꺼야. 완전 어둡네.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이네.
누나의 손이 어디에있는지 모르겠지? 지금부터 누나한테 무얼 당할지 전혀 모르겠지?
누나의 손은 지금 여기있어. 아무것도 안했는데 몸이 '비큿' 하고 솟아 올랐네. 무슨일이야?
누나 아직 너한테 손대지 않았어. 자 먼저 어디를 만져 줄까. 어..몸을 떨고있어.
어디로 할까나? 정했어. 여기. 옆구리를 스~ '아앙' 하고 한심한 목소리가 나와버렸네.
만져져서 깜짝 놀랐어? 다음은 어디로 할까나? 그럼 여기. 쇄골을 스~ 또 목소리가 나와버렸네
다음은 어디일까? 다음은 여기 후~ 깜짝놀랐나보네 미안해 그치만 아까보다 몸이 진정된것 같아
자 봐봐 이런식으로 가슴을 모미모미 어때? 잔뜩 느껴지지.
몸이 가볍고 편해져서 쾌감을 받아들이기 쉽게 되었어. 호라 (모미모미모미) 가슴 (모미모미모미)
아래부터 위로 들어올리는 식으로 (모미모미)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들어오는듯이 (모미모미)
회전하는것 처럼 (모~미모미) 아 기분좋아 가슴 기분좋아~ (모~미모미) 가슴 (모미모미)
이번엔 유륜을 귀여워 해줄게. 유륜위에 검지손가락을 올려서 상냥하게 쓰다듬어 줄게 (스리스리)
어때? 몸이 진정되어있어서 유륜도 엄청 느껴지지? (스리스리) 저번에 처럼 유륜을 잔뜩 귀여워해서
젖꼭지를 안달나게 해줄게. 손가락 끝이 유륜에 닿을까 말까한 힘으로 (스리스리)
'안달나 빨리 젖꼭지 만져줬음해요'... 그치만 그상태가 좋아. 유륜을 상냥하게 애무하는걸로 안달나고 안달나서
'빨리~ 빨리~' 하고 젖꼭지가 원하게 돼. '빨리 만져줘 부탁이야 빨리 만져줘'하고 그렇게 너의 젖꼭지는
점점 점점 만져줬으면 하는 젖꼭지가 되버려. 쾌락을 강하게 원하는 야하고 야한 젖꼭지가 되버려.
그러니까 지금은 이렇게 상냥하게 천천히 젖꼭지를 개발해줄게. 유륜을 (스리스리) 손가락 끝으로 약하게(스리스리)
상냥히 천천히 야하게 핥는것 같이 (스리스리) 유륜(스리스리) 다음은 엄지와 검지로 유륜을 가볍게 잡아서
상냥히 주물러 줄게. (모미모미) 유륜을 잡고서 (모미모미) 유륜 (모미모미) 상냥하고 정성스럽게 (모미모미)
오른쪽 유륜만 (모미모미) 왼쪽 유륜만(모미모미) 양쪽같이 (모미모미) '하아.. 하아..' 하고선 숨이 거칠어 졌네
오른쪽을 (모미모미) 왼쪽을(모미모미) 양쪽동시에(모미모미) 유륜을 주무르면서 회전시켜 갈게 (쿠~루쿠루)
주무르면서 천천히 회전시켜서 (구~루쿠루) 유륜 (구~루쿠루) (모~미모미) (구~루쿠루) 기분좋아보여. (모~미모미) (구~루쿠루)
있잖아, 어두워서 보이지 않지만 오친친 아까보다 단단해 진거 아니야?
그치? 안봐도 알 수 있어. 너의 신음을 듣고있으면 말이야. 슬슬 괜찮으려나.
이번엔 젖꼭지 괴롭혀 줄까? 하앗. 기뻐서 몸이 '비큿'하고 움직이네. 한번더 말해줄게.
젖.꼭.지 괴롭혀 줄게. 젖꼭지 괴롭혀주는거 그렇게 기뻐? 솔직한 아이는 정말 좋아해.
그럼 이제부터 누나가 잔뜩 젖꼭지 귀여워 해줄테니까 잔뜩 즐겨줘.
그치만 방이 어두워서 젖꼭지에 무얼 당할지 모르겠네.
예를 들면 스리스리 하면서 상냥하게 쓰다듬어 진다던지 아니면 무니무니 하면서 주물러진다던지
큐-웃 하면서 힘을 넣어서 꼬집혀 질지 규-웃 하면서 잡아 당겨질지 후훗..
손가락이 안보이니까 어떤 자극이 올지 모르겠지?
그렇기 때문에 아무것도 안했는데 그런식으로 몸이 움찔움찔 해버리는거야.
예상 해봐 지금부터 누나에게 도대체 어떤 일을 당할지. 준비는 됐어? 그럼 갈게.
핑,핑, 깜짝 놀랐어? 중지로 젖꼭지를 튕기고 있어 딱밤 처럼. 젖꼭지가 발기해있어서 튕기기 쉬워.
핑핑핑.피-잉. 어때 아파? 그만뒀으면해? ... 그래? 그만두면 안돼? 아프지만 기분좋아? 싫다 참. 너 정말 변태구나.
아라라 기분탓인가 '헨타이'라고 말하니까 반응하네. 그럼 한번더. '헨타이'아라 역시 그런가보네.
너 헨타이 라고 들으면 기뻐하는 마조였구나. 그래서 이런 핑핑 젖꼭지를 튕겨져도 기뻐하는걸까나? 그런거구나.
핑,핑,핑,핑- 목소리가 나오고있어. 지금까지보다 더 큰 목소리가. 핑핑핑핑 호라 그치? '앙앙앙'하고
손가락에 힘을 넣어서 핑핑핑 피-잉 핑핑핑핑 피-잉 젖꼭지를 튕겨질때마다 목소리가 나와서 재밌어.
누나 좀더 그목소리 듣고싶어. 너의 그 한심한 목소리. 그럼 이런건 어떨까?
엄지와 검지로 젖꼭지를 잡고 규-웃 하고 꼬집어 올리는거야 봐봐 규-웃 규-웃 후훗 괴로워 하고있어.
그러면 꼬집어 올린채로 잡아당겨 버려서 큐--웃 하고, 하하 너 젖꼭지 부드럽구나. 상상이상으로 늘어나.
젖꼭지를 꼬집고 당겨져서 그리고 이상태로 손가락을 비벼줄게. 이런 식으로. 쿠리쿠리 코리코리
어때? 쿠리쿠리 코리코리 복수의 자극이 동시에 다가와서 정말 기분 좋지? 대답하지 않아도 알수있어.
아까보다 더큰 목소리가 나오고있으니까. '아하 아하'하면서 정말 한심한 목소리가
허리도 구불구불(교태를짓는몸짓) 움직이고선 누구에게도 보여줄수없네 이런모습.
하지만 너무 귀여워서 더 너에대해 좋아질것 같아. 젖꼭지를 규-웃 하고 당겨서 쿠리코리
힘을 넣어서 (쿠리코리) 젖꼭지를 (쿠리코리) 젖꼭지 (쿠리코리) '아- 기분좋아 젖꼭지 기분좋아'
(쿠리코리) '앗앗,아- 젖꼭지 괴롭혀지는거 너무 기분좋아-' (카리쿠리코리) 당겨진 채로 회전 시켜볼까.
젖꼭지를 꼬집고 당긴채로 (구루쿠루) 젖꼭지를 회전시키면서 (구리코리) (구루구루)(카리코리)
젖꼭지 기분좋아서 참을수 없지. 기분좋아서 기분좋아서 젖꼭지만으로 사정할정도로. 그치? 그렇지?
이제 나올것 같지? 알수있어. 정액이 바로 끝까지 올라와서 싸고싶어서 싸고싶어서 간지러운 상태지?
그치만 봐봐 너 허리를 있는힘껏 흔들고 있는걸 '싸고싶어 싸고싶어 정액 싸고싶어'라고
몸으로 필사적으로 호소하고 있는걸. 그럼 가버릴까? 정액 싸고서 개운해져 버리자. 그럼 마지막은 이거,
젖꼭지 위에 검지손가락을 두고 손톱끝으로 카리카리 긁어줄게 이런식으로 (카리카리) 이거 기분좋지?
(카리카리) 너무 기분좋아서 몸이 놀란 나머지 도망치려 하고있어. 도망치면 안돼. 호라 발로 홀드 해버릴거야.
움직일수 없게된 너의 젖꼭지를 (카리카리) 손톱끝으로 몇 번이고 볓 번이고 자극해서 (카리카리)
'아 기분좋아 기분좋아' (카리카리) '젖꼭지 카리카리 당하는거 기분좋아,기분좋아서 참을수 없어'(카리카리)
목소리가 나와버리네. '아하 아하 아하 아핫'하고선 야한 목소리가. 오른쪽 젖꼭지만 (카리카리)
왼쪽 젖꼭지만(카리카리) 오른쪽 젖꼭지만 (카리카리) 왼쪽 젖꼭지만(카리카리) 양쪽같이 (카리카리)
스피드를 낮춰서 (카~리,카~리) 원래 스프드로 돌아와서 (카리카리) 낮춰서(카~리,카~리) 되돌려서(카리,카~리)
(카리카리) 젖꼭지로 느끼는 변태군의 젖꼭지를 (카리카리) 변태군의 변태 젖꼭지를 (카리카리)
'아앗 느껴버려 변태 에로 젖꼭지 너무 느껴져' (카리카리) 좀더 들려줘, 너의 그 음란한 목소리,
귀도같이 기분좋게 해줄게. (귀) 귀랑 젖꼭지 동시에 범해져 버려서 머릿속이 녹아버릴것 같아. 후후훗
이쪽도 (귀) 목소리 아까보다 더 커졌어. 좀더 빨리 긁어서 느끼게 해줄게. (카리카리) 몸 비틀고선. (카리카리)
변태 젖꼭지를 (카리카리) 귀도 (귀) 반대편도 (귀) 그래, 큰목소리로 느끼면서 잔뜩 느껴줘. (카리카리)
"아. 이젠 한계야.이젠 갈것같아" 좋아 그럼 사정하기 편하게 카운트 다운 해줄게 10 부터 시작할테니
0 이 되었을때 사정하는 이미지로 한번 해봐. 알겠지 셀게. 10. 9. 8. 7. 6. 5. 4. 3. 2. 1. 0. 00.
호라 간다, 가버린다구 븃븃븃븃븃븃 뷰---우웃 나왔다.., 나왔네 호라 전부 싸줘. 븃븃븃븃븃븃 뷰-웃
전부 다 쌌어? 정말? 그럼 마지막으로 힘껏 힘줘서 젖꼭지 꼬집어 볼까 큐---웃 어머 정말..
역시 남아있었던거네. 도롯 하면서 정액이 싸내려졌어. 저기 어땠어? 젖꼭지 자극만으로 사정한 감각은?
오친친 흔들어 사정하는거랑은 또다른 느낌이었지? 후훗.. 어느쪽이 좋아? 그래? 그럼 또 해줄게.
너가 좋아해줘서 기뻐. 그치만 젖꼭지만으로 느끼게 되버리면 어떻해? 그건 그거대로 곤란하겠네.
뭐. 혹시라도 그렇게 되면 누나가 언제든지 보살펴 줄꺼지만. 그러면 다음에 또 즐기자. 정말 좋아해.
쭉 내옆에 있어줘 . 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