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無感情サキュバス(の事務員)の憂鬱

무감정 서큐버스(의 사무원)의 우울

서클 : にこみどり 니코미도리

성우 : 蝉サブレ 세미 사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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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앞서


이매먕량이 과학의 발전과 함께 사라진 현대 사회

하지만 어쩌면 서큐버스들의 사회도 덩달아 현대화되어 이어지지 않았을까?

이 동음은 그런 상상과 함께, 조금은 취향이 별난 청자와 무감정 서큐버스가 이루는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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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정보


01. 첫 소환 - 18분

02. 이젠... 소환하지 마... - 16분

03. 소녀의 부탁 -오나홀(노말)- - 12분

04. 소녀의 부탁 -오나홀(로1리타물)- - 11분

05. 계약의 준비 - 20분 

06. 소녀와의 계약 - 20분

07. 엔딩곡


총 7트랙, 약 1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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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청자 호칭은 '키미' 임

중간에 아나타 같은거 섞어 쓸 법도 한데 키미만 쓰더라

청자 이름이 무슨 키미마로도 아니도 좀 어색하긴 했음


줄거리는 서큐버스로써는 체격도 왜소하고, 정액도 쓴맛이 나서 몸에서 안 받는다는

서큐버스 낙오자로 괴롭힘도 많이 받으며 사무원으로 일하던 여주를,

'빈약 체형 서큐버스'를 지명한 청자에 의해 (꿈속에)소환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임


줄거리는 상당히 흥미로움

무감정 빈약 서큐버스가 나오는 동음이 어딨냐고 ㅋㅋㅋ 

게다가 여주 서큐버스 주제에 ㅅㅅ도 제대로 못해서 청자보다 먼저 가버렸다고

자기 책망하는 부분도 나옴


죽을때까지 꿈속에서 같이 있을 수 있는 (당연히 청자는 식물인간 같은 상태가 됨)

계약 맺으려고 하니까 여주가 뜯어말림

원할때 언제든지 불러낼 수 있고 바깥세상에 저 중요한게 있잖아? 하고

ㄹㅇ 서큐버스 하면 청자 잡아먹으려고 하는 놈들이 많은 동음계에서

이건 귀하군요 싶은 여주 설정임



연기는 ㅆㅅㅌㅊ임 무감정 연기 잘했음

약간 같은 테구라 츠바메 조용조용 계열 연기 생각하면 될듯?

이 부분은 더 할말이 없다 그냥 좋음



효과음... 미미카키는 기대하지 마셈

다른건 괜춘함 피스톤음도 그렇고

니코미도리 특징이 피스톤음이랑 여주 신음소리랑 동시에 맞춰서 낸다는 건데

괜찮은 듯 하면서도 가끔씩 좀 거슬릴 때도 있음

양날의 검인데 그래도 효과음이랑 신음이랑 이상하게 매치해놓은 서클들보단 나은듯



그리고 니코미도리가 모든 작품은 아닌데

빗소리 버전 넣어주는 경우가 많음

난 항상 이걸로 해서 들음 빗소리 ㅆㅅㅌㅊ임 너무 심심하지 않게끔

적당히 조용조용하게 만들어주는 것도 그렇고

대신 모든 작품 다 빗소리 똑같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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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말


사실 2편이 진국임 2편 꼭 들어보셈

솔직히 이거랑 2편 할말 엄청 많은데

그거 다 적으면 스포일러 될 것 같아서 좀 그럼


하지만 흥미 유발을 시키려면 스포일러를 해야하고...

배분 너무 어려운것 


니코미도리 요즘 폼은 전성기때보단 좀 떨어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구작들 들어보면 좋음


  


이런거 꼭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