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ㅡ = 펠라 파트)



드디어 왔다


정말… 늦었잖아



빨리 빨리


누나 오늘 엄청 질척질척 하단말이야


자, 어서 야한짓하자?



부끄러워하지 말구~


동생자지 빨리 누나에게 꺼내세요



답답하네 정말


누나가 억지로 벗길거야


응… 읏차


왜 벨트를 하고온거야


벗기는데 시간이 걸리잖...아… 읏…


좋아, 다음은 바지를…



역시 벌써 이렇게하고선…


바지 아래에서 힘껏 튀어나와있네


누나가 질척질척 할때 확실히 발기하다니


착해요 착해 


대단해



그러면 그러면


바지를 벗기고


우와



이거 이거


이 자지


순순하고 귀여운 동생자지, 갖고싶었어





저기, 잠깐 이거…


싫다♥ 냄새 심하지않아?





역시♥ 





잠깐, 도대체 왜 


이런 냄새가 나는거야





아아… 냄새


정말로 냄새나네


아직 안돼


누나에게 좀더 맡게해줘





굉장해


냄새나는 자지 최고


왜 좀더 빨리 말하지 않은거야


이렇게 준비시켜놓았을줄은





아아 좋아





아 안돼


버릇이 되어버려


한번 더 한번 더





강렬해


이거 언제부터 씻지않은거야


냄새 너무심한데





머리 이상해져버려





아 이제안돼 무리 


참을수없어


펠라하게해줘


진공페라


요염 농후한 페라로 가게해줄게


잘먹겠습니다





자지 맛있어


자지


자지





자지 굉장해


입속에서 움찔움찔





자지


동생자지 좋아




말하는 보람이 있어 이거




냄새도 맡게해줘


아아 역시 대단해


이러면 더 빠져버려



남동생의 버릇인 건방진 정액 싸버리자





굉장해





자 싸버려


싸버리자


남동생정액 내 입안에


확실히 넣어줘







잘먹었습니다


맛있었


전부 먹어버렸다


입 안, 수컷의 고약한 냄새가 가득차버렸어


코 깊숙한곳까지 찔러서 어지러워


네 정액 이렇게나 좋구나



청소펠라 해줄게



수고했어


자지 착하다 착해



누나 말이야


버릇이 될것같아


너무 좋았다구



또 내가 질척질척해지면 바로 자지 꺼내는거야


알겠어?


그때까지 확실히 정액을 모아둘것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