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


어라? 벌써 와있었어?


뭐야~ 올거면 먼저 말해주면 좋았을텐데



그런데… 응? 왜그래? 그렇게 당황한 얼굴 하고는


손을 뒤로 돌려서 뭔가를 숨기고있네?


아, 옷장도 비어있어. 으응… 수상해



거기, 잠깐 보여주렴


지금 손에 쥐고있는거 솔직하게 꺼내



자 빨리 건네주세요


정말.. 누나말 들어?



에? 진짜로 아무것도 아니니까… 라고?


그래…


아무것도 아닌거네 


알았어 믿을게



귀여운 동생의 말인데 의심해서 미안해


네가 누나를 속이다니 말도 안돼


그럴리가 없어


게다가 살금살금 숨어서 누나의 팬티, 훔치거나 할리가없지?


팬티 훔쳐서 야한일에 써버린다니


절대로 그럴리가없지, 응?


그 동요한 얼굴


역시 그랬구나


뭐 됐어


숨겨놓은거 꺼내보렴


봐 역시


내 팬티 아니야?


그거, 마음에 들었던 티팬티인데, 돌려줄래?



설마 이런짓을 할줄이야


누나 환멸


남의 물건을 훔치다니 최저야


최저



팬티가 갖고싶었다면 솔직히 말하면 귀여웠을텐데


이렇게 가르친 기억은 없는데 말이야



응, 이제 알겠지


죄를 지었으니 거기에 걸맞는 벌을 줄게


누나가 아껴두었던 벌. 주도록 할게



그렇지


내가 발로 밟아서 훑어줄테니까


동생인걸 증명하는 동생 사정


그걸 몇번이나 반복해서 보여줘



연속 동생 사정은 어떨까나


 만약 할수있다면 너를 다시 용서해줄게



자, 알았다면 어서 바지 벗어


벗으세요


발로 짓밟기 쉬도록 허리를 이쪽으로 돌려라, 어서



미안하지만 누나 정말로 화난거야


지금부터 발로 강제사정 시킬거니까


어설픈 마음가짐이면 따끔한 맛을 볼거에요



평소보다 엄하게 혼낼텐데


그런데도 사정하는것



네 그러면


누나의 발을 힘껏 밀어붙여서


발기자지에 무게를 실어줄게



우와


딱딱하게 발기했어


발을 되밀어내고 있잖아



이 난폭하게 당해서 기뻐하는 변태


고압적인 태도에 흥분하는 변태


누나의 팬티를 멋대로 훔치는 변태



이 바보동생


누나의 속옷을 써서 뭘하려고 했어?


비어있는곳을 상상하며 문질문질 한거야?


크롯치에 얼굴 묻고선 냄새 맡은거야? 


(크롯치 = 팬티 가운데, 비부 맞닿는부분)




응? 응? 어떻게 한거야? 묻잖아, 응? 응?


아아


울것 같아졌어


하지만 아직 용서해주지 않을거니까



그렇지


한가지 알려주도록 할게



사실은 말이야, 누나


네가 속옷을 훔치려고 한거, 눈치채고 있었어


평소에도 내 빈틈을 노리면서 가끔 팬티를 보러갔었지



뻔히 들여다보이니까 알고있었어


전부 알고있었다구


너무 알기쉬워서 맥빠져



누나 팬티가 너무 좋은 도둑마조


드디어 꼬리를 꺼낸거네



있지


한가지 더 묻고싶은데 말이야


너 아까


일부러 들키게 훔친거 아니야?



곧 돌아오는거 알고서는


팬티 붙잡고 돌아있던거지


누나한테 들켜서 알려지고 싶었던거지?



아무래도 정곡인가보네


바보같은 애


동생은 누나를 이기지못해


절대 못이겨


패배확정의 동생자지



그럼 바라는대로 세게 밟아줄게


이렇게 발바닥 가운데로 압박당하는게 좋은거지


자 꾸욱꾸욱 해줄테니까 슬슬 싸버려


지금부터 사정준비 시작해서


퓻퓨의 준비하면서 사과해



누나의 팬티 훔쳐서 죄송해요


가져가서 자위하려고해서 죄송해요


일부러 혼나려고하는 겁쟁이라서 죄송해요


봐 몰아붙이는걸 좋아하는거지


혼나는거에 흥분하는거지



자 이대로 사정하세요


할수있지


네 나온다


이제 싸버리세요


이제 싸라


싸라 싸라 싸라 싸라 싸라 싸라 싸라


동생 정액 싸라


이 변태 시스콘



네에 븃 븃 븃 뷰


뷰우우


도퓨도퓨 도퓨도퓨 도퓻



나왔네, 허무해


조금 자극했을 뿐인데 싸버린다니까



그럼 다음


두번째의 사정이야


응? 무슨소리야?


휴식따위 있을리가 없잖아


이제와서 후회해도 늦었어


자, 힘내는거야



이번에는 두 다리를 잡고… 그렇지


알고있지 이거


‘전기안마’ 라고 하는것 (=오토바이)


이걸 당하는 남자아이는 어떻게 할수도없이 사정으로 몰리는거야


일어나는것도 하지못한채 오모라시 해버려서 울어버리는 아이도 있대


누나쪽이 입장이 높은것, 동생자지에게도 가르쳐주어야겠네



날뛰네


허리를 비틀면서 도망가려고 필사적


하지만 헛수고야


도망가는건 무리 절대로 무리


그렇게 저항할수록 다리의 힘넣을테니까



얼마나 한심한 자세인지 모르겠어


자지 완전노출


억지로 다리 벌려져있어


저항도 못하고 울어버릴것같은 얼굴


한심해



이제 포기하고 ‘누나 팬티 너무좋아하는 마조에요' 하고 자백해봐


어쩌면 상냥하게 해줄지도 모르니까



자 말해봐


‘누나팬티가 너무좋은 마조입니다’


우와, 진짜로 말한다


기분나쁘네



알고있다고 생각하지만


상냥하게 해준다는건


안해줄거야


누나 거짓말쟁이니까


그대신 더 세게 밟아줄게



에잇


자지 좀더 발기해라


누나의 명령 지켜서 착한아이의 사정 보여주는거야


으응


그 기세


제법이잖아



그러면 슬슬 갈것같지


가는거네


자, 두번째의 동생사정


어서 준비 시작하렴


못하겠다는 말은 집어넣어


무리해서라도 싸버려



이 팬티도둑


사정후에 약해진 불알, 서둘러 정액 쥐어짜모아서


빨리 빨리 빨리


봐 할수있잖아


훌륭한 동생이라는것, 자지로 증명하렴




이제 사정이야


사정


지금 바로 하는거야


해라 해라 해버리렴 해버려 오모라시 해버려



네에


븃 븃 븃 븃 뷰우우


뷰루뷰루 도퓨도퓨



어라


두번째도 나오고 대단하잖아


칭찬해줄게



네 그럼 다음


세번째 갈게


응? 이제 무리?


이런거 괴로워?


무슨말하는거야


누나가 싸라고 하면 싸는거야


사정하는것



누님의 명령은 절대적이야


팬티 페티쉬의 변태동생따위는


시키는대로 사정하면 되는거야



자 여기서


조금 생각을 바꿔서


얼굴을 엉덩이로 짓누르고



네, 안면기승위


누나의 포동포동한 엉덩이


얼굴로 확실히 맛보렴



말 그대로 엉덩이에 깔려서 완전 복수하는거야


숨쉬기 힘들어도


자지, 계속 발기시켜



그대로 아시코키 해줄테니까


네에


코키코키 코키코키


누나밑에 깔리는 기분은 어때?


풍만한 엉덩이살에 얼굴


파묻혀서 좋겠네



응? 왜?


뭐라고 했어?



웅얼웅얼 말해서 누나 뭐라고하는지 모르겠어


엉덩이가 더러워지니까 이제 그만좀 말해


귀찮게하지 말아줘




엉덩이 사이에 코, 꾸욱 껴버린다니까


너무 좋아하는 팬티에 둘러싸있는 엉덩이야?


팬티가 된셈 치고 얼굴 밀착시켜서


누나에게 확실히 떨어지지 말도록 하렴




행복해하는 도중에 미안하지만


사정시간이야


맞아, 또야


기다려주지 않을테니까


자지를 있는힘껏 움직여서 남는 정액 긁어모으는거야



자 서둘러


기둥 딱딱하게 세워


사정명령에 맞추는거야


오모라시 할때는 안짱다리가 되는거지?


어서 빨리


더 힘껏 괴롭혀줄테니까



이 마조 변태마조


팬티 페티쉬 겁쟁이 시스콘


엉덩이에 끼워져서 기뻐하는


칠칠치못한 동생


팬티도둑이 팬티가 되버렸어


정말로 멍청이



엉덩이에 감사하면서 동생사정 하는거야


자 싸라 빨리 싸버려 싸버려


하얀 오줌 싸버려


내버려 내버려


밟혀져서 내버려


네에 사정


사정하렴


사정 해버려



븃뷰 븃뷰


븃븃뷰


도퓨도퓨 도퓨도퓨


도퓨



굉장해


세번째도 제대로 내놓잖아


겁쟁이 팬티도둑이라고는 생각할수가 없어


하지만, 아직 용서못해


네번째, 다섯번째, 여섯번째의 사정도 이대로 갈거야



자 에잇 에잇 에잇 에잇


아직이야


빨리 자지 발기 고쳐


누나의 명령이야


빨리


우후훗



그 기세야


좋은 느낌


네번째도 갈수있겠네


다음은 좀더 훌륭하게 사정해보는거야


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