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 없는 노트북 충전기는 하루만에 배송와서 주문 취소도 못하고

바로 반품 신청 했는데 1주일동안 오지도 않고

사이다는 1주일 전에 시켰는데 오늘 온다더니 아직도 올 생각도 안하고

같은 날에 주문한건데

및피자에 및사이다 먹으려 햇단 말이야 크아앙 으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