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감찾다가 소재 자극적인 작품 몇개 들어보고 들어온 유입인데,
지금까진 장르,소재만 보고 몇개 들었음
근데 여기 보니까 공간감이 어쩌고 미미나메가 어쩌고 하는데, 난 바이노럴 어쩌고하는 작품 들어도 그냥 한쪽귀만 들렸다 반대쪽귀 들렸다 그정도로 생각되고, 공간감같은건 못느낌
그냥 두명 출연하는 작품에서 한명은 오른쪽에서 말하고 한명은 왼쪽에서 말하거나
괜히 소리 작아졌다 커졌다해서 잘 안들리는 느낌
해산물이나 코다리나 생선까스 같은거도 급식, 군대같은데서 주는 냄새 좆구린 것만 먹으면 맛을 못깨우치고,
어디 맛있는 식당에서 먹어봐야 무슨 맛으로 먹어야하는지 알게되잖아
그런것처럼 저런거 깨우칠만한 명작 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