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의미에서 전 가슴크고 저 항상 좋아해주고


우산도 같이쓰고 걸어갈때 손 깍지 무조건 끼고


목욕할 때 물 받고 있으면 알몸으로 들어와서 등 슬슬 밀어주다가 은근 슬쩍 자지 만지고


그대로 그 분위기로 침대까지 밀어붙여져서


살살 눕히고 침대 맡에 콘돔 박스 찾으면


'... 오늘은 안전한 날이야...'


라면서 약간 수줍게 붉히는 쿨누나랑 결혼할게요





심지어 누나 직장인이라 돈 걱정도 안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