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심기체 이론으로 봤을 때 기체는 무조건 탈락이니
결국 심의 주관적인 평가가 순애냐 아니냐를 가르거든

이전의 남자들을 조금이라도 사랑한 적이 있는가?
지금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가?
앞으로 나를 얼마나 사랑할 것인가?

대충 이 정도인데
릿카를 예시로 들자면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려고 첫키스를 지킴
청자를 아주 사랑함
앞으로도 사랑할 것임

이정도면 이제 온건한 시점에서는 순애로 인정할 수 있는거지

물론 강경파한테는 비처녀인 시점에서 얄짤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