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의 소꿉친구와 재회한 유니콘 청자
근데 소꿉친구는 딱 봐도 음란빗치인 갸루가 되어 있음

으악씨발엣퉷퉷 하면서 도망가는데 사실 소꿉친구는 청자만을 그리워하던 심체 처녀 (기는 청자 생각하면서 존나 자위해서 없음)

두 사람이 오해를 풀어나가는 러브코미디


재밌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