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련들이 사전에 연락도없이 벨도안누르고 번호치고 들어옴


평소엔 걍 그러려니 하는데 어제 동음딸치다가 2차 자물쇠 안 잠근거 떠올라서 한 10분동안 존나 불안하게 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