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작중에서 お漏らし(오모라시) 나오면 그냥 의역해서
하야쿠 오모라시 퓨퓨 시마쇼 이런거 나오면
빨리 퓨퓨하고 싸도록 합시다. 이런식으로 단어를 번역하기 난해해서 그냥 싸게한다는 뉘앙스를 줬는데
ここまでになるともう、愛液の分泌というより、
「お漏らし」と言った方が正しいかもしれませんね。
図書館司書の知的な少女、アリシアの、お漏らし。
お股からおちんちんへの、だらしないお漏らし。
おまんこからの蛇口が閉まらなくなった、、
愛液ドバドバ垂れ流しお漏らし
이렇게 여자애가 오모라시 몆번이고 강조하는 문장 나오니까 머리 띵해지네 어케 의역해야 안 어색하지?
오모라시=애액싸기 같은 개 천박한 단어로 대체할까 하는데 어케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