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위니,피딕 12,15,하이랜드 파크 12,이런거라도 구해봐,발베니 솔직히 무난하게 언제 마셔도 좋은 위스키인데 어떤 유튜버 영향인지 대란나서…도수에서 오는 타격감을 싫어하지 않으면 버번쪽으로 찾아봐도 됨 당장 구하기가 젤 쉬운건 글렌피딕 12,15쪽이고 가성비로 즐기는거라면 블렌디드 몰트에 속하는 몽키숄더,네이키드몰트,코퍼독 추천함 가격은 4~6만원대인데 몰트 위스키만 섞은거라 개성이 확실하고 달달 해
난 피트에서 나는 바닷소금,해조류 찐한 훈연향이랑 비내린 후 축축한 느낌의 노트를 좋아하긴 하는데 사람 취향이라…피트 싫어하면 글렌고인 증류소것들 츄라이 해보셈,이쪽 증류소 슬로건 부터”피트에 오염되지않는 순수한 몰트의 맛”이라 피트 혐오 증류소라 모든 라인업이 논피트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