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공기 쫙 빼고 삽입했더니 뭔가 훅 묵직해지는거임
존나 찝찝한 기분으로 젤이 들어갔나 하면서 마무리를 하긴 했는데
씻을때 느껴지는 감각으로는 방광에 공기가 들어간 기분임
그 뭔가 좀 뱃속에 가스가 찬 것 같은 느낌인데 장을 비워도 안나옴
시발 잘못되면 어카지 싶을정도로 묘함
배꼽 아랫부분이 묵직해
오나홀에 공기가 쫙 안빠졌나
쥬지로 방구끼게 생겼음
오늘 들은 동음 들을 때 마다 이거 생각나겠네

안에 공기 쫙 빼고 삽입했더니 뭔가 훅 묵직해지는거임
존나 찝찝한 기분으로 젤이 들어갔나 하면서 마무리를 하긴 했는데
씻을때 느껴지는 감각으로는 방광에 공기가 들어간 기분임
그 뭔가 좀 뱃속에 가스가 찬 것 같은 느낌인데 장을 비워도 안나옴
시발 잘못되면 어카지 싶을정도로 묘함
배꼽 아랫부분이 묵직해
오나홀에 공기가 쫙 안빠졌나
쥬지로 방구끼게 생겼음
오늘 들은 동음 들을 때 마다 이거 생각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