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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목 | ドン引きしながらもご奉仕してくれる押しに弱いえちえちカノジョ [フォーリーサウンド] |
| 품번 | RJ369114 |
| 서클 | EXCute |
| 성우 | 코야마 하루 |
| 일러스트 | SY4 |
일단 개인적으로 위 일러가 개꼴렸음.
작품 내내 한숨만 쉬는데 그래서 여주 이름이 후우...카인가봄 ㅋ
첫 리뷰글 아닌 리뷰글 같은 아무튼 뭐시기인데,
처음인거 감안해서 너그럽게 봐주길 바람.
사실 스포랄게 있나 싶지만 동음 내용 그대로 가져온거니
주의할사람은 알아서 주의
| 트랙 제목 |
|---|
| 仕方ないから耳かきだけだよ |
| 트랙 번호 | 트랙 길이 | 트랙 구성 |
|---|---|---|
| 1 | 14분 12초 | 일상/잡담, 미미카키, 미미후 |
딱 틀면 연필로 뭘 쓰는듯한 서걱서걱 거리는 소리 들림.
일단 후우카(여주)랑 청자는 후우카 방에서 시험을 대비해 공부 중인거 보면 둘다 학생인 모양.
몇일씩 공부만 하다 지친 청자를 후우카가 기운 내라고 몇 마디 해주지만,야스각을 잡으려 하는 청자는 여전히 필기구가 잘 안 잡히는 듯.
결국 후우카가 한숨 쉬면서 무릎베게라도 해주게 된다.
청자는 무릎베게를 받고 후우카는 공부 계속 하는데 청자가 밑에서 자꾸 꼬라보니까 도무지 집중할 수가 없었던 후우카가 무릎베게만으로는
부족하냐고 묻자 청자는 엣치하고 싶다고 답하지만 또 한숨 푹 쉬고 "공부를 너무 해서 고장나버린걸까나, 내 남친은" 이라고 하면서 거절함.
하지만 청자는 더 진심인 눈빛으로 후우카를 쳐다보자 후우카가 마음 약해져서 한숨 한번 또 푹 쉬고 조금 이른 휴식 봉사로 미미카키를 해준다 함.
이 미미카키에서 소리가 막 째진다고 하던데 잘 들어보니 미미카키랑 목소리 사이에 무슨 모자이크 씌운 느낌이긴 했음.
미미카키 자체는 개인적으로 귀가 시원한 느낌이 드는 편이었다.
양쪽 귀 미미카키랑 미미후가 끝나고나서도 청자는 계속 엣치가 하고 싶다고 하자 또 한숨 쉬면서
엣치는 안되지만 다른걸로 대신해줄테니 그후에 제대로 공부 하자고 하면서 1트랙 끝.
3줄리뷰
- 미미카키 소리 하자 조금 있는데 시원함
- 한숨 많이 쉼
- 특별한거 없는 일상트랙
| 트랙 제목 |
|---|
| 耳舐め手コキで我慢して |
| 트랙 번호 | 트랙 길이 | 트랙 구성 |
|---|---|---|
| 2 | 21분 49초 | 키스,미미나메, 테코키 |
청자는 후우카에게 미미나메를 부탁하지만 후우카가 "그런건 엣치 할때나 했었잖아"라며 거절하는데
청자가 개진지얼굴로 키스를 시도하자 후우카가 '키스는 미미나메보다 엣치랑 거리가 멀다'라는 논리로 조금 망설이다 한숨 한번 뱉고
혀를 넣는 것은 야해서 금지라는 조건으로 키스 허용.
그렇게 버드키스 조지고도 청자가 욕구불만을 표출하자 또 한숨 푹 쉬고 흥분을 가라앉히라는 의미로 마지못해 미미나메를 해준다.
참을 줄도 모르고 미미나메로 흥분을 가라앉히기는 커녕
흥분이 안 될리가 없는 우리 청자는 미미나메를 받고나서도 뭐가 또 하고싶다는 표정을 짓자 후우카가
"어짜피 엣치 하고 싶어진거지?" "절대 이렇게 될거라고 생각했었어. 하지만 안 돼. 엣치 해버리면 멈추지 않을거라고 말했잖아?"
라며 또 거절하는데 청자는 여기서 또 대딸을 해 달라고 한다.
후우카는 '아무리 자신이라도 테코키가 엣치인것 정도는 안다'고 하면서도 '그렇게 (딱딱하게)되어버리면 확실히 집중이 안 되겠구나' 라는 논리로
한숨 깊게 한번 쉬고 결국 한발 뽑아주면 제대로 공부 하라는 의미로 미미나메를 곁들인 테코키를 해준다.
그리고 "정말 맨날 이런 식으로 된다니까" 라고 하는거 보면 거의 매일 이러는듯.
포스와 분위기에 휩슬려 테코키를 해줌으로서 청자의 고집에 이미 후우카는 반쯤 졌다.
마지막으로 손에 묻은 청자 가 아니라 정자를 쪽쪽 빨아먹으면서 만족했냐고 물으며 이제 공부 하자고 하지만 청자를 보더니 또 뭔가가 남아있냐고 하면서 2트랙 끝.
3줄리뷰
- 베로츄 아닌데도 그냥 쫍쫍 하는 키스 소리 나름 꼴림
- 한숨 많이 쉼
- 사정음따윈 업엇따
| 트랙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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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ドン引きされながら赤ちゃんプレイ |
| 트랙 번호 | 트랙 길이 | 트랙 구성 |
|---|---|---|
| 3 | 24분 33초 | 키스,아기 플레이, 테코키, 미미나메 |
틀자마자 한숨 깊게 쉬고 시작함 ㅋㅋ
이번에는 보는것 뿐이라며 가슴을 꺼내준다.
근데도 만족을 못했는지 브라까지 벗어달라고 하고 가슴 감상을 하고 있다가 갑자기 아기 플레이를 해달라고 한다.
후우카는 "변태라고는 생각했지만 설마 그 정도일줄은..." 라고 하면서 결국 해줌. 여기서부터 데쮸요 말투가 나온다.
초반에 후우카가 "뭔가 되게 허무한 것 같아" 라고 청자에게 약한 딜을 넣자 그 말을 듣고 청자는 뿌애앵을 시전한다.
거짓말이라며 다시 청자를 마구 달래주는데 달래줄때 코야마 본인도 웃겼는지 살짝 웃참하는 소리가 한번 들린다 ㅋㅋ (내가 듣기엔 그랬음)
그다음 청자가 갑자기 가슴에 손을 대는데 후우카가 안된다고 하려고 할때마다 청자가 울기 스킬을 써서 가불기를 박음.
만지는것도 모자라서 빨기까지 한다.
그리곤 쥬지 발기시켜놓고 후우카한테 또 테코키 해달라는 듯한 눈치를 준다.
그에 또 후우카는 못마땅해하면서도 테코키 해줌.청자가 입 삐죽 내밀고 키스도 하고 싶다고 해서 키스도 해주고 미미나메도 해준다.
대충 별일 없이 사정하고 후우카가 이런 저런 짓을 해서 땀도 나고 해서 목욕 준비할테니 먼저 공부하고 있으라고 하면서 3트랙 끝.
3줄리뷰
- 기대 안했는데 코야마 아기 플레이 목소리랑 말투 좀 꼴
- 한숨 쪼금 덜함
- 꼼마 웃?참
| 트랙 제목 |
|---|
| 結局我慢できずにお風呂で生ハメ |
| 트랙 번호 | 트랙 길이 | 트랙 구성 |
|---|---|---|
| 4 | 20분 01초 | 키스,펠라치오,섹스, 미미나메 |
제목이나 구성 적어둔거만 봐도 알겠지만 결국 문자 그대로 욕실에서 못 참고 섹스 해버리는 트랙.
처음에는 그냥 씻기만 하고 공부할 생각이었는데 돌연 청자가 후우카 몸을 씻겨준다고 하면서 가슴/유두 애무를 함.
후우카가 다른곳도 제대로 씻겨야지 라고 하는데도 그냥 그대로 계속 애무해서 여태 쭉 참아왔지만 결국 한번 가버린다.
한번 가고 나니 이번에는 후우카 쪽에서 키스를 요구해온다.이번엔 혀까지 제대로 얽히면서 베로츄 함.
본인 입으로는 어쩔수 없이 해주는 것 뿐이라면서 나름 밝히는게 꼴린다.
그 다음 위험하니까 움직이지 말라고 하고, 자기도 계속 참을수는 없다고 하면서 청자에게 펠라 해준다.
전희 펠라가 끝나고 오늘 분의 공부는 다른 날에 제대로 하기 약속을 하고 섹스 허가를 받는다.
후우카 쿠치브리핑으로는 꼬옥 껴안아서 대면좌위로 하는 듯함.아무튼 미미나메 + 파코파코를 한다.
근데 14분37초쯤에 '갔다' 라고 하길래 순간 한국어 하는 줄 알았다.잘못 들었나 싶어서 몇번 다시 들어보니 '카타이' 를 줄여 말한거같음.
중간에 한번 조수 내면서 가는데 이집 효과음 꽤 괜찮은 듯.
질내사정 까지 마친 후에 몸 한번 다시 가볍게 씻고 4트랙 끝.
3줄 리뷰
- 펠라 너무 잘 빰 헤으응
- 조수 소리 ㅍㅅㅌㅊ
- '갔다'
| 트랙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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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お風呂上がりの小休止 |
| 트랙 번호 | 트랙 길이 | 트랙 구성 |
|---|---|---|
| 5 | 4분 21초 | 일상/잡담, 키스 |
목욕 후 둘이서 한 침대에서 꽁냥대는 트랙.이 트랙도 한숨으로 시작한다.
그냥 후우카의 집에 온 원래 목적과 이러쿵저러쿵 해서 후우카 본인도 응석받이해준것도 잘못이 있고 애당초 청자가 엣치 하고 싶다고 말 안 꺼냈으면
이런일도 일어나지 않았다(한숨) 등등의 대화를 한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실은 후우카도 꽁냥대고 싶고 진짜로 공부가 다 끝났으면 그 후에 엣치를 할 생각이었다고 한다.
"하아...소치가 이케나인다요?... 콘나니 스키니낫챳타 이케나인다..," 라고 할때 한번 심쿵함 댕커엽
이런저런 일을 해서 본인 스위치를 넣어버린건 청자니까 끝까지 어울리라면서 후우카로부터 키스해온다.
키스하면서 "다메... 모 니가사나이..." 할때 또 한번 설렜다.
이번에는 후우카가 "하는거지? 하자? 목욕 후의 다음 엣치 하자?" 하면서 졸라온다.
그러곤 자기도 변태가 되어버리면 용서하지 않을거라는 둥 제대로 책임져서 자지 크게 해서 엣치 하자고 하면서 5트랙 끝.
3줄 리뷰
- 달다
- 귀엽다
- 꼴숨찐
| 트랙 제목 |
|---|
| 玉舐めとじゅっぷりフェラ |
| 트랙 번호 | 트랙 길이 | 트랙 구성 |
|---|---|---|
6 | 11분 34초 | 고환펠라, 펠라치오 |
후우카가 청자 랄부 빨아주는 트랙. 이게 그렇게 호평을 받던데...
호평을 받는 데는 역시 이유가 있다. 개잘빰 ㅋㅋ
서두르지 말고 하고싶은게 있으면 해줄테니까 자지 크게 하라면서 처음엔 자지 핥다가 청자 고환을 진짜 기깔나고 맛깔나게 빨아준다.
심지어 이번엔 한숨이 아니라 웃으면서 해준다,
랄부 충분히 빨리고 청자는 이제 직접적인 기둥 펠라를 원했던 모양인데 후우카는 씨를 더 만들어야한다면서 랄부 빨기를 계속한다.
그리고 후우카 본인도 창피하지 않을리 없지만 이미 엣치하기로 결심했고 청자 부탁이니까 열심히 들어주는 것,
지금은 엣치하고 변태인 커플 여친이니까 자기를 위해서 좀더 자지 빵빵하게 하라는 대사도 꼴림.
그리곤 후우카도 발정해버렸는지 참을 수 없다면서 자지를 빨기 시작한다.
4트랙에서도 엄청 잘 빨았던거같은데 여기서는 트랙 제목값으로 아주 메챠쿠챠 빨아서 배로 천박해진다.
난 동음 몰입 되게 잘해서 조금 끆끆대면서 들었다...
무사히 사정까지 끝내고 전부 삼키고
다음은 보지에도 마시게 해달라는 대사로 6트랙 끝.
3줄 리뷰
- 펠라 ㅆㅅㅌㅊ
- 순애적 대사 좋음
- 동음 몰입은 잘되면서 최면은 왜 안 될까
| 트랙 제목 |
|---|
| イキまくりラブラブ生中出し |
| 트랙 번호 | 트랙 길이 | 트랙 구성 |
|---|---|---|
| 7 | 26분 36초 | 키스,섹스,미미후,사사야키,미미나메 |
대망의 마지막 트랙. 트랙 길이도 제일 길고 구성도 알차며 후우카가 허접뷰지가 되어 마구 가버린다.
그런 마법을 걸었다는게 아니라 그냥 청자가 섹스를 매우 잘 해서 그런갑다.
시작부터 신나게 방금까지 내 자지 먹던 입으로 키스를 조진다, 그것도 베로츄로.
뭐 그건 어느 동음에서나 다 그러니 넘어가고
키스 하다가 돌연 아까 아기플레이의 답례라며 청자 꼭지도 빨아준다.
그리곤 꼭지 빨리는 기분이 어떤지 알겠냐고 질문하는데
상술했듯 동음 몰입을 너무 잘 하는 나머지 진짜 근질근질한 기분(탓)을 느낀 이상한 체험을 했다.
적극적이게 된 후우카가 야한 단어를 막 뱉으며 흥분을 부추기다 청자가 정상위로 하고싶었는지 위치가 바뀐다.
좀 박다가 다이슈키 홀드같은거로 또 바뀜. 그리고 미미후랑 사사야키 해준다.좀 더 박다가 미미나메 해줌.
이키마구리로 마구 가고 있는데 계속 박아대서 또 갈때 아가각 거리는거 꼴렸음.
나중에는 발음도 잘 못한다.
이외에는 다른 동음 본방 트랙이랑 뭐 다를 게 없다.
서로 절정 여운에 잠기면서 후우카 본인도 굉장히 좋았다면서 내일부터는 제대로 같이 엣치 없이 공부하기로 약속,
추가로 공부 끝내면 엣치 하기까지 약속하면서 웃으며 또 기분좋게 해줄게 라는 대사를 마지막으로 끝이 난다.
3줄 리뷰
- 처음으로 꼭지 빨리는 기분이 든 동음
- 아가각
- 그럭저럭 좋은 동음이었다
사실은 핫산이라도 해올까 생각했는데
귀찮아서 그냥 이런걸로 생각 바꿈
생각 외로 리뷰글도 없고 핫산도 없어서 의외였음
그래서 이 동음을 좀더 많은 사람이 들었으면 하는 바램에 썼다
일본어 청해는 일반적인 동음 8~9할정도는 알아들을수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완전 100%는 정확하지 않음
이상 5천자 넘는 글 봐줘서 및쟈합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