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 듣고나면 뭔가 공허해


이때 다른 사람이랑 꼭 껴안고 있고싶음 ...


다음 생에는 연약한 다우너계 미소녀로 태어나서


모성본능 충실하고 보살핌 좋아하는 보육원 언니한테 


질척질척 의존하면서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