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딩때 교회다니는 친구한테 교회는 신을 섬기는곳이 아니라 돈을 섬기는곳이라 라고 말했다가
나중에 집에 그 친구랑 같이 목사 찾아와서 벨누르고 이야기 하자고 해서 경찰불렀던 기억이있어
하여튼 이때 이후로 종교에 대해 안좋은 인상이 씨게 박혀서 종교관련된건 좀 싫더라


초딩때 교회다니는 친구한테 교회는 신을 섬기는곳이 아니라 돈을 섬기는곳이라 라고 말했다가
나중에 집에 그 친구랑 같이 목사 찾아와서 벨누르고 이야기 하자고 해서 경찰불렀던 기억이있어
하여튼 이때 이후로 종교에 대해 안좋은 인상이 씨게 박혀서 종교관련된건 좀 싫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