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살면서 한번도 안가본 동네 음산한 길이 있어서

저기엔 모가 있을까? 하고 혼자 가다가

검은 차들 엄청 많고 왕국회관이라고 써져있는곳 발견해서

저게 몰까 하고 검색해보다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