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례하면 교적에 적히는데, 교적은 아조씨 전역 이후에도 적용되는 거에요
그야 아기때 세례받은거도 군머에서 기록있어서 두번 세례받는 일을 못하게 해요.
집에 돌아가면 어떤 아줌마나 할머니가 아저씨 어디 성당으로 들어갔어요 라고 알려줘요.
물론 성탄절 끝나면 달력주는 사람들이니까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요.
요새 코로나인데 교회가 잘 운영되는지는 몰?루
물론 신자 입장에서는 세례 날먹급 치트키라고 생각해요.
(내가 교리공부를 이러케 많이 했는데 저녀석은 어케 한번에 으아앙
)
참고로 지역에 따라 천주교 강세인 곳에 천주교 가시면 세례 여부에 따라 신자들이 아저씨 보는게 다를 수 있음.
특히 자운대

교적은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삭제를 요청하면 지울 수는 있다만 다시 들어가는게 엄청나게 힘들 수 있어요. 최소한 그 지역 성당에서 세례받을 생각은 그만두는게 좋아요. (사제는 로테도려도 성당 사무관이나 수도자들은 고정이에요)
여기는 다 군필여고생들이라 대상자는 없겠지만 천주교 세례 받을 생각 있으면 구약은 그지같으니 패스하고 신약 1회 쭈욱 읽어보세요.
참고로 3년 이상 사순이나 성탄제 안들어오면 냉담신자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