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私には勝てないって、教えてあげる。

4.알려줄게, 나한테는 이길 수 없다는 거



그럼, 이대로 침대에 떨어뜨릴테니까, 낙법 잘 하라고

그러면.. 어떻게 된 걸까?

내 말도 안 듣고, 그 애랑 사귀고 거짓말까지 하다니

내가 말했었지?

네가 평범한 연애를 아직 할 수 있을리가 없다고, 분명 상처받을 테니까 관두는 편이 낫다고

결국 나한테 억지로 제압 당해서, 전혀 저항도 못하고 그대로 가버리고 

그걸로 자신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 알았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야

여자인 나한테 그런식으로 손도 못 써보고 당해버렸으니까, 보통 그거면 질렸을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사귀고 싶구나, 그 아이랑

어떻게 해서든, 정말로 정말?

그렇구나.. 응, 절대로 안 돼.

네가 여자애랑 제대로 사귈 수 있을리 없어

네가 괴로운 경험을 하고 슬퍼할 걸 알고 있는데, 내가 그걸 인정할리가 없잖아?

아니, 해보지 않아도 알 수 있어, 너에 대한 건 뭐든지 알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내 말을 들어

알겠어? 이게 마지막 찬스, 아니면 아직도 누나가 하는 말 듣지 않을거야?

그래.. 그럼 하는 수 없지, 나 계속 생각했는데... 

그거야 너도 성장하면 그런 것도 있는거고, 어른이되면 좀 더 복잡한 일에 휘말릴지도 몰라

그렇게 됐을 때, 너 혼자선 절대로 감당할 수 없어

그러니까 계속 내가 곁에 있어주면서, 내가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안 돼

그렇게 하기 위해선 어떡하면 좋을까... 

그걸 네가 알아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02:29]

그래서 생각난건데

나 지금부터 널 강간할거야

알겠어? 레이프 할 거라고 말한거야

이전처럼 자지 문지르고 끝나는 소꿉놀이가 아니라, 틀림없는 진짜 강간

아마 너는 싫어할테지만, 무리하게 강간할거니까 각오해..

미안해, 이것도 전부 널 위해서야

그렇게 나한테 강제로 강간당하면, 여자한테 강간당한 자신이 얼마나 한심한 남자인지

나한테는 어떻게 해도 이길 수 없다는 것, 그런 것들. 아무리 그래도 이번엔 알 수 있게 되겠지

그래, 너한텐 내가 없으면 안된다는 거, 철저하게 교육해주겠어

그걸 위한 강간이야

싫어하는 널 강제로 깔아뭉개서, 억지로 자지를 세워서, 힘으로 내 안에 삽입해서 가버리게 해줄게

그리고 콘돔같은 건 사용 안하고 생으로 할거니까, 혹시 아기가 생겨버릴지도?

나는 그다지 상관없어, 그렇게하면 드디어 너는 나한테서 벗어날 수 없게 되는 거니까

오히려 좋다고 할까?

아아, 아기가 생겼다고해서 널 소홀히 하거나 할 일은 절대로 없을거야

그런 걱정은 필요없어


[04:32]

뭘 일어나려고 하는거야, 지금까지 한 이야기 들었어?

넌 지금부터 강간당할거니까, 누워있어야지

아, 그래도 억지로 할거니까. 그런 저항을 제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되나

그럼 좋아, 마음껏 저항해 봐

그걸 전부 제압하고, 너는 아무리 애써도 절대로 나한테 못 이긴다는 거, 그걸 뼈저리게 알려줄게

뭣하면 큰소리 내도 된다구?

학교랑 다르게 주위에 사람은 없으니까 맘대로 해

응? 뭘 사과하고 있는거야? 

'이제 안할게' 라... 안 돼, 네 그 말이 겉만 번지르르한 말이라는 거 알고 있으니까

게다가 말이야 지금부터 강간할 상대가 뭐라 말하던 그걸 이제와서 신경 쓸 필요 없잖아?

네가 가능한 건 지금부터 나한테 레이프당해서

싫어하면서 자지 기분좋게 되어서

내 안에 사정하는 것

반성한다고 한다면, 나한테 짓눌리면서 마음속으로 확실하게 반성하도록 해

나도 네가 무서운 일 겪는 건 싫지만..

다시 착한 아이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나도 마음을 굳게 먹고 너를 강간할게

거짓말 아니야

맞아, 강간할거니까 언제까지고 옷 입고 있으면 안되겠구나

기다려, 금방 다 벗어버릴테니까


[06:44]

훗, 뭘 당황하고 있는거야?

너 지금부터 강간당할거라고?

내 알몸에 그런 반응할 틈도 있고, 제법 여유로운데?

자 그럼, 레이프 시작할게.

응? 뭐야 그거, 이불을 둘러싸고 말이야

예전에도 너랑 싸우면서 놀기도 했지만, 그런 걸 하는건 처음이네

그럼, 일단 그 상태로 널 안아볼까나

자 알겠어?

이불 너머로 나한테 안겨지는 감각

불쌍하게도 무서운 일을 겪게 됐네, 그래도 네가 그 애랑 계속 사귄다면 분명 훨씬 나쁜 일을 겪게될테고, 싫은 꼴을 보게 될거야

그러니까 조금만 참자, 응?

착하지 착해, 괜찮아 괜찮아

나도 신경써서 네가 아프거나 괴롭지 않게끔 할테니까

널 무엇보다 신경써서 소중하고 또 소중하게 강간해줄게

그럼 이불 벗길게?


[08:32]

응? 뭐야, 그게 지금 저항하는거야?

역시 넌 힘이 약하네~

자, 좀 더 힘내지 않으면 이대로 허무하게 벗겨진다구?

있잖아, 나한테 강간당하는 거 그렇게 싫어?

레이프한다고는 했지만 솔직히 이렇게 필사적으로 저항할거라곤 생각 못했으니까

조금 서운한 걸...

왜냐면 너 내 가슴에 흥분해서 자지를 그렇게나 크게 만들었었잖아..

이번엔 그런 정도가 아니야, 내 안에 직접 넣는거라구?

아 혹시 아기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말해서 그런거야?

그렇겠지, 아직 그런거 생각해본적 없을테니까

괜찮아, 만에하나 진짜로 생기더라도, 내가 제대로 책임 질테니까

네가 불안할 이유는 전혀 없어, 전부 나한테 맡기면 돼

게다가 그렇게 내 것이 된다면, 네 모든 걸 보장해줄게

생활도 안전도 안심도 전부 다

지금까지 이상으로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널 지켜줄게

너는 내가 없으면 안되니까

나한테 의지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으니까

그러니까 이게 최선이야

이게 너의 최고의 행복이야

네가 가장 행복해질 수 있는 법, 모르겠어?

그래, 모르는구나

그럼 알게해줄게


[11:07]

자, 이걸로 이불은 없어졌어

혹시 지금까지가 내 전력이라고 생각했어?

이전에 너를 억눌렀을때도 나 전혀 진심이 아니었다고?

네가 다치지 않게, 아프지 않게 살살 누른거니까

아, 그래도 너는 손도 발도 못 썼지만 말이야

그래서? 이불은 뺏겼고 이걸로 너와 날 막아주는 건 없어졌는데..

이 다음은 어떡할거야?

네가 뭘 하던지 제대로 쳐부서줄테니까, 뭘해도 좋아

응? 아무것도 안하는거야?

항복?

그래, 항복말이지... 그러니까 이제 그만해달라는거네?

너랑 싸운적도 몇 번 있었지만 말이야

너 항상 금방 항복했었지, 결국 언제나 내가 옳았고 네가 사과하고

그래도 이번 만큼은 항복해도 안 돼

그런 얼굴 하지마

딱히 널 무섭게 하려고 그러는게 아니야

단지 나한테 만큼은 절대로 거스를 수 없다는 점

그러니까 그런 나한테 보살핌 받고, 내가 말하는 걸 잘 들어주면 된다는 거

그걸 알아줬으면 할 뿐이야

역시 이런 건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편이 효과가 있을테니까

이렇게 하는게 가장 빨라


[13:15]

그러니까 언제까지고 그렇게 움츠러들지 마

아, 그래도 너한테 힘의 차이를 알게하기 위해서 강간하는거니까

그렇게 해주는 편이 좋은걸까

그럼 이대로 억지로 해버릴게?

자, 도망치지 않으면 점점 내가 쫓아간다고?

도망치지 않는거야?

아니면 이제 더는 도망 못간다고 깨달았어?

좋아,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너는 나한테 아무것도 이길 수 없다고 알게 해줄테니까

응 뭐야 그거?

양손을 앞으로 내밀고, 그게 저항한다고 하는거야? 

그렇겠지~ 너는 싸움도 제대로 해본 적 없고 뭔가 저항한다고 해봤자 그게 최선이겠지

싸웠을 때도 싸울뻔했을 때도 전부 내가 도와줬으니까..

지금까지 늘 그래왔으면서

도대체 뭘 착각한건지 여자애랑 사귄다니

그런 잘못된 생각은 제대로 내가 고쳐줘야겠지

자, 네 양손 나한테 잡혔다고?

이제부터 어떻게 할 거야? 

다음은 뭐야?

네가 뭘 해도 소용없다고 알려줄테니까

빨리 다음 거 해 봐

응, 뭐야? 팔을 끌어당기려고 하는거야?

아~ 잡힌 걸 풀려고 하는거구나

힘이 너무 약해서 몰랐어

그것도 아니면 혹시 그건가?

나를 끌어당기려고 한 건가?

왜냐면 네가 팔을 끌어당기면..

네 팔을 잡고있는 내가 이렇게 네 쪽으로 끌려가게 되는건데..

ㅋㅋㅋ 너 저항했던거 아니야?

나한테 강간당하기 싫은거 아니야? 

그런데 왜 나를 끌어당기려고 한걸까?

정말, 요령이 없고 둔해빠졌어

힘도 없고 답도 없다니까

그래서, 나를 눈앞까지 당겨서 이번엔 뭘 해주려고?

음? 아무것도 생각 안했어?

그렇구나, 그럼 다음은.. 내 차례지?

이대로 쓰러뜨릴테니까 머리 조심해


[16:55]

그래서 쓰러진 네 위에 깔고 앉으면...

이걸로 네 제압은 완료~

여자한테 이렇게 쉽게 당하고, 붙잡혀서 창피해?

그래, 너도 부끄럽다고 생각하는구나 역시

이제부터 좀 더 창피한 꼴을 맛보게 해줄테니까, 각오해 둬

일단 지금부터 강간할거니까

먼저 벗겨야겠지

후훗, 점점 레이프란 느낌이 살아나는 걸

그렇게 막 다리를 버둥거리고 말이야

우후후, 지금부터 강간당한다는 느낌의 필사적이고 멋진 저항이야

하지만 다리를 아무리 움직여봤자, 상대가 너라면 바지도 팬티도 간단히 벗길 수 있으니까

이거 봐, 벨트를 풀고 자크를 내리고

그대로 스르르 벗겨서...

그리고 그렇게 하면 네가 다리를 벌려서 저항하려고 한다는 것도 다 알고있지

좋아, 그렇게 저항해주는 편이 그걸 깨부술 때, 역시 나한테는 이길 수 없다는 걸 더욱 잘 알아줄테니까

그러니까 그 기세로 팍팍 저항해야 돼?

그럼 먼저 네 다리를 억지로 닫게해볼까...나...

ㅋㅋㅋ 뭐야 이거 간단하게 닫혀버렸잖아?


[19:05]

저기 말야 알고있어?

다리말이야 팔보다 세배의 근육이 있대

근데 네 양다리 지금 내 양손으로 간단히 닫혀버렸는데?

이건 한마디로 네 팔의 세배의 힘이 있는 이 다리보다, 내 팔이 훨씬 강하다는 거지

이거 말이지, 이제 힘으론 뭘하던 절대로 나한테 이길 수 없다는 게, 가장 알기쉽게 증명된 거겠지?

지금까지는 진심이 아니었다던가, 상황이 안 좋다던가, 여러가지 변명이 통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 상태에서 내 팔한테 다리의 힘이 져버리면, 이제 아무런 핑계도 댈 수 없게 됐잖아?

후후후, 이걸로 너는 나보다 힘이 약하다는 게 확정이네

뭐, 그런 건 훨씬 옛날부터 알고 있었지만

그래서, 나머진 간단

바지 너머로 다리를 누르고 있는거니까

그대로 손을 아래로 내리면...

자, 간단히 벗겨서 이제 팬티가 환히 보이네

사람 한명 제압해서 옷을 벗기는 건 말이야, 사실은 터무니 없이 힘든 일이지만

네가 상대라면 간단하네

이렇게 맥없이 강간당하는 남자가 여자랑 사귀고 싶다니, 어이가 없네~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그럼, 이제 팬티를...

응? 뭐야? 그렇게 등을 밀고

아아~ 나를 밀어내려고 하는거구나

뭐, 너는 어차피 아무것도 못할테니까 딱히 팔을 구속하진 않았지만

그렇구나, 열심히 저항하고 있었구나

몸을 일으키려고 하는 건 이제 포기한거야?

그렇겠지, 네 힘으론 내 몸을 얹은채로 일어난다니 할 수 있을 리가 없지

그래도 어느쪽이든 헛수고 아닐까?

네가 아무리 밀어내도 그걸론 내 몸은 전혀 움직일 수 없으니까.

어차피 할거면 두들기던지 때리면 될텐데

하지만 너는 착한 아이니까

내가 상대여도 그런 건 못하는구나..

그래도, 네가 이정도로 멍청할줄이야

날 밀어내려고 신경쓰다보니까 다리가 멈춰있다고?

그러니까 자~~ 팬티도 벗겨버렸어


[22:23]

이걸로 순식간에 하반신이 알몸~

ㅋㅋㅋ 이렇게 쉽게 옷이 벗겨지다니, 꼴사납다면 꼴사납네

근데, 네 자지 커지지 않았을 때는 이런 느낌이구나..

부들부들하고 푹신푹신해서..

너랑 닮아서 귀여워..

아, 그래도 역시 따뜻한 건 변함없구나

부드럽고, 이건 이것대로 쥐는 느낌이 나쁘지 않아

그럼, 너 덮쳐져서 억지로 옷도 벗겨지고 자지도 맘대로 만져지고 있는데

이것만으로도 상당히 힘의 차이를 알게된 거 아니야?

미안해, 사실은 이렇게 난폭하게 하는 건 나도 싫지만

그래도 상냥하게 하는것만으로는 네가 알아주지 않는 것 같으니까

이렇게 몸에 직접 알려주면, 아무리 둔한 너라도 점점 이해가 되지?

나한테는 당해낼 수 없어, 못 이겨, 거스를 수 없어

그리고 여자한테 이렇게 억지로 자지를 괴롭혀지는 자신은 내가 말하는 걸 듣고, 착한 아이로 있을 수밖에 없다는 거

그래, 그걸로 됐어, 그거면 된거야

내가 너를 지켜줄테니까

예전부터 그렇게 해온 것처럼, 네가 무서운 일 같은 건 절대로 겪지 않도록 할테니까

후훗, 자지.. 조금 떨리고 있어, 무서워? 아니면 흥분했어?

괜찮아, 지금부터 여기 기분 좋게 해줄테니까

그건 그렇고 정말 귀여운 자지네~

이게 내가 지켜야 할 나만의 자지... 그래 나만의 것..

내가 지키고 있는, 너의 자지니까 당연히 이것도 나의 것

너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여기도 나한테 맡기면 된다는 걸, 알려줄게


[25:27]

정말~ 아까부터 너무 꾹꾹 누르네

너 말이지 정말 말귀가 어두워졌네

예전에는 좀 더 솔직한 아이였는데

그러면 그런 나쁜 아이한테는 벌을 줘야지

게다가 분명히 이 벌로 네 자지도 커질테니까, 수고를 덜어서 좋아

알겠어? 이렇게 네 위에 탄 채로 엎드려서, 허리를 띄워서... 

응? 보여? 눈 돌리면 안 돼

그래, 그게 내 보지...야 

내 여기를 보는 건 ,어릴 때 같이 목욕한 이래인가?

참고로 묻는건데 나 이외에 여길 본 적은 없지?

다행이다, 만약 다른 사람 걸 본 적 있다고 말했다면

나, 어떤 짓을 했을지 나 자신도 모르겠어

어때? 오랜만에 보는 내 여기 예뻐? 이상하지 않아?

지금부터 네 자지 이 안에 들어가버릴거야

힘내서 둘이서 열심히 아기 만들기 하자?

그래서 말이야, 이 상태에서 네 머리 뒤로 내 양다리를 베개처럼 끼워서...

그대로 머리채로 들어올리면...


[27:38]

왜 그래? 그렇게 당황한 목소리로

그렇겠지, 이 자세로 그런 걸 당해버리면

내 보지랑 네 얼굴이 점점 가까워져 버리니까

당연하지, 그게 목적이니까

말하는 걸 듣지 않는 나쁜 아이는 내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묻고 착실히 반성하게끔 말이야

그 왜 예전도 말이야 가끔 네가 제멋대로 굴때면

네 얼굴위에 걸터앉아서 벌이다! 라면서 그랬잖아

어릴 때 라고는 하지만 제법 하드한 짓을 했었네

우리 둘 다 그때보다 성장했으니까

그러니까 벌도 좀 더 과격하게 해도 되지 않을까?

다리를 떼어놓으려고 용 쓰는것 같은데

애초에 너 다리힘으로 내 완력을 못 당해내는데

네 팔이 내 다릿심을 이길리가 없잖아?

포기하고 내 보지를 얼굴 가득 받아들이고 반성하자?

자, 내 보지가 점점 가까워져... 

머리를 뒤로 젖히려고 저항하고있네~

후후, 쓸데없는 저항이야

이제 슬슬 냄새도 나려나?

네가 그곳을 관찰하고 냄새마저 맡는다고 생각하면 역시 조금 부끄럽네

잘 씻고 있고, 이상한 냄새는 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러면 한번에 밀어붙일테니까

내 보지 감각, 얼굴 전체로 느끼면서

착실히 반성, 하자?

갈게?


[30:14]

네 얼굴, 느껴져...

숨이 닿아서 조금... 간지러워...

어때..? 내 여자부분 얼굴로 받아들인 기분은?

뭔가 말하고 있어..? 

입의 움직임이...

이상한 느낌이야...

왠지 네 얼굴을 누르고 있다고 생각하니... 

조금 흥분...될지도?

이대로 좀 더 꾹 눌러줄테니까... 잔뜩 반성... 해야돼?


[31:10]

역시.. 너도 내 그곳을 즐기면서 흥분한 것 같네..

왜냐면, 네 자지 점점 커지고 있는 걸...

내 그곳으로 흥분... 해준거구나... 기뻐...

그렇지... 모처럼 내 눈앞에 네 자지가 있는 거니까

흥분할 수 있게 도와줄게?


[32:12]

네 자지, 그렇구나.. 이런 맛이구나... 이게 너의 맛...


[32:45]

정말.. 그렇게 말하려고 하면 안된다니까...

목소리라던가... 숨이라던가...

그곳에 닿아서, 안달나게 되니까...

안되지, 머리 떼려고 하면 안 돼

혹시 날 방심시켜서, 그 틈에 도망가려고 한 걸까?

대단하네~ 너한테 한 방 먹을 뻔했어

그래도 조금 내가 힘을 풀었다해도

넌 도망갈 수 없고 놓치지도 않아

너는 잠시동안 거기서 내 그곳을 흥건하게 얼굴로 느끼면서...

반성하면 되는거야

자, 좀 더 해줄테니까... 좀 더 자지를 커지게 해줘?


[34:50]

네 자지... 이제 완전 건강하잖아...

내 보지를 느끼고, 자지를 빨려서...

그래서 발기, 한거구나..

착한 아이... 정말 착한 아이네...

그런데, 네 자지.. 조금만 더 맛보고 싶은 걸... 괜찮지?


[36:15]

여전히, 네가 신음하거나 할 때, 그곳에 느껴져...

맞다, 내가 이렇게 빨아주고 있는거니까, 너도 빨아줘

그래, 내 보지, 네가 빨아줘

알겠어? 열심히 해야 돼?

싫어도 하게 할거야

그렇지 않으면, 너 계속 그대로니까 말이야

거기서 벗어나고 싶으면..

확실히, 잘 빨 것

알았어?

자 해봐

내 말... 잘 들을거지?


[37:18]

그래... 그대로...


[37:31]

저기... 좀 더... 빨아...줘...

혀... 안쪽까지... 넣...넣는거야...

어서,,, 빨리...

그래... 그래... 

거기...!

아앙.. 거기...!

잠,잠깐... 일단... 일단... 멈춰...


[38:32]

너... 엄청 잘하는 데... 뭐야...?

너... 혹시 나 말고 이런 거 한 거야..?

응? 사실대로 말해보렴..?

그거 고개 젓는 거야?

한 적 없다는 거?

정말? 믿을게? 이제 거짓말하면 싫어?

그래, 그러면 네가 엄청 잘한다는 걸까나... 대단했어...

저기, 이번엔 둘이 같이 빨아보자

그러면 분명히 좀 더.. 기분 좋아질거야..

잠깐, 왜 얼굴 돌리려고 하는거야

이건 네가 반성하기 위해 하고 있는 거니까

너한테 거부권은 없어, 내가 하라고 하면 반드시 해야 돼

알겠지?

그럼.. 할게?


[40:30]

그런... 속... 까지...

위... 위험... 이,이제... 가... 갈 것...

나를 가게 하다니...

너... 아주... 건방져...

안 돼...

나만 가는 거 안 돼...

너도... 가라구...


[41:38]

대다내...

네 자지... 꿀렁꿀렁하고... 날뛰어서...

갈 것.. 같은거구나...

나한테... 빨려서...

맞아... 나... 너에 대한 거... 모두... 알고 있으니까...

자지도... 어떻게 하면 갈 지... 확실히... 

알, 알고... 니까...


[42:44]

안, 안 대... 이제... 가, 가버려...

너한테... 빨린 것 만으로... 이렇게... 돼버리다니...

나를... 가게 할거라면... 너도...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

너도... 이제... 참기 힘든 주제에...

나만... 가는... 그런 제멋대로... 용서 못하니까...

또 자지... 빨아줄테니까...

그걸로... 같이... 가는... 거야...?

알겠지...?


[45:08]

정말로... 가버렸어...

너한테... 이렇게 간단히... 가버리다니...

조금 깜짝... 놀랐어...

그래도, 후후, 너도 내 입으로 갔으니까 이걸로 비긴거네...

네 자지에서 입으로 직접 정액이 나와서...

정액의 열기가 그대로 느껴져...

게다가, 아주 진해...

네 정액, 역시 맛있어...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