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じゃあ、犯すね。
5.그럼 강간할게
너도 고생했어
어때? 제대로 반성했어?
얼굴, 슬슬 풀어줄게
네 얼굴, 내 애액으로 질척거리잖아ㅋ
지쳤어?
그렇겠지, 이런 거 처음 해봤으니까
근데 나도 처음이지만... 아직 팔팔하다구?
역시 체력이 없구나
응, 괜찮아 그걸로
네가 체력이 없다면 내가 그걸 메워줄 정도로 힘내서, 널 도와줄테니까
그러니까 넌 그대로 있어도 돼, 강해질 필요 없어
그러니까 안심하고 지금 그대로의 너로 있어줘
그러고보니 이거, 네 자지를 흥분시키기 위한 것도 있었는데
뭔가 그대로 가게해버렸네
어떡할까? 너도 지쳤고, 오늘은 이정도로 할까?
이제 그만할래?
후후, 그렇구나 이제 그만 말이지...
응응, 그래...
역시 너 아직 하나도 이해 못했네
평소라면 나도 네가 그만하자면 그만했겠지만
기억나? 이거 강간이라고?
너랑 사이좋게 하려는게 아니라, 내가 널 억지로 범하기 위한 행위야
나도 모르게 너한텐 착하게 대해버리니까, 네가 착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너를 강간하겠다는 의지는 변하지 않았다고?
너한테 힘의 차이를 깨닫게 하고, 네가 질릴정도로 여자를 알게 해서
넌 내가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할 거야
그리고 다른 여자랑 사귀는 건 무리라고, 네가 깨닫게 할 거야
그걸 위한 강간
그걸 너한테 다시 알게 하기 위해 일부러 이제 그만할래? 하고 물어본건데..
응, 정답이었네
내 입으로 사정하고, 개운해져서, 그리고 너는 지쳤어
그래, 이제 만족했을지도 몰라
그치만, 그걸로 끝이 아니야
[03:24]
다음은 여기
내 보짓속
여기에 네 자지를 넣어서 사정시킬거야
안 돼, 그만두지 않을거야
미안하지만 오늘만큼은 네 의지는 존중 안 해
널 위해서, 나 마음을 굳게 먹는다고 말했잖아? 그러니까 참아.
이제 내가 위에 올라탄 채니까 그렇게 버둥거려봤자 무리라니까
그런짓 해봤자 이렇게 내가 네 손을 꽉 잡으면..
자 봐, 이 정도로 간단하게 꼼짝 못하지
안 그래도 힘이 없는데, 내가 위에 있으면 넌 절대로 밀어낼 수 없어
이대로 꾸욱꾸욱 눌러주면, 넌 이제 상반신 조차 일으킬 수 없지
여자한테 이렇게 까지 간단하게 잡히다니 한심하네, 꼴불견이야
이렇게 꼴사나운 네가 다른 여자랑 함께할 수 있을리가 없어
그걸 좀 더 알게끔 하기 위해서, 널 좀 더, 좀 더 정복해줄게
무리해서 밀어내려고 하면 안 된다구?
다른 사람도 아니고 너니까 분명히 몸이 상할거야
너는 얌전하게 나한테 강간당하면 돼
게다가 나 아직도 진심이 아니라구?
만약 네가 이 상태에서 날 밀어냈다해도
내가 좀 더 힘을 주면, 그걸로 끝이니까
응? 아직 저항할 셈?
너 정말 말귀가 어두워졌네
누나 진짜로 화내볼까?
[05:43]
후훗, 겉으로 다 드러날 정도로 몸을 움찔거리고 말이야
이걸로 알았지?
네가 덩치도 커지고, 여러가지로 경험도 쌓아서 성장했겠지만
네 마음 깊은 곳에서는 아직 나한테 의존하고, 내 말을 들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는거야
지금 네 반응이 그 증거
괜찮아, 너는 그 마음에 솔직해져도 돼
무리해서 반항하려고 해봤자 힘만 들뿐이야
그러니까 그런 널 위해서 도와줄게
자신의 마음에 좀 더 솔직하게 될 수 있도록
옛날처럼 말을 잘 듣던 너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줄테니까
괜찮아, 괜찮아, 전부 누나한테 맡기면 돼
그리고 네가 저항하더라도, 이렇게 손을 잡고 있는 한 아무것도 못하잖아?
이렇게해서 내가 네 자지 위에서
허리를 내리려고 해도..
자, 응, 처음하는 섹스니까 무섭지?
그래도 그렇게 날뛰면 안 돼
그리고 말했잖아?
나 진심이 아니라고
네가 그렇게 날뛰더라도
조금 힘을 더 주기만 해도...
그치? 이걸로 끝
겨우 이것만으로 제압당해버려, 거기에 상반신이 침대에 꽉 눌려 있으니까
하반신의 움직임도 한계가 있지?
이렇게 양 팔을 눌린 것 만으로도 곤충 표본처럼 침대에 딱 붙어버렸어
나머지는 간단
네 자지를 노려서 허리를 내릴 뿐..
역시 나도 조금 긴장.. 했을지도?
괜찮지? 넣을게?
또 울고 그래, 네 의지는 관계없다니까
봐, 벌써 끝부분이 닿아있어
앞으로 조금.. 허리를 내리는 것만으로..
이제 들어가버려...
느껴져... 네 자지가 닿아있는거...
이대로 너한테 확실하게 알려줄테니까..
여자랑 하는 섹스
그걸 충분히 즐기고, 그리고 나한테 억지로 당했다는 경험을 마음에 새겨서
너는 아직 내가 없으면 안된다는 걸, 잘 이해하는 거야
이걸로 분명히 너도 옛날의 너처럼 돌아올테니까
나한테 응석부리고 뭐든지 나한테 매달려서
금세 내 뒤에 숨곤했던 그 시절의 너처럼...
갈게...?
[10:14]
들어...갔... 다...
어때...?
처음 맛보는... 여자의 안은...?
그거야... 피가 나오지... 왜냐면 나도 처음이니까... 당연하잖아
좋겠네 너, 첫경험에 게다가 처녀가 상대라고?
뭐, 모처럼인 그 경험도 강간당해버려서는 엉망이겠지만
너 말이야, 여자랑 첫경험을 강제로 힘을 써서 당했다는거네
그래도 뭐... 괜찮지않아? 이것도 너를 위해서야...
너로서는 제대로된 첫경험 할 수 있을리가 없으니까, 그게 원인이 돼서 분명 상대도 실망할거야
그러니까 이렇게해서 내가 상대를 해줘서, 억지로라도 강간하면
네가 괴로운 일을 겪을 필요도 없어져
다른 여자한테 욕먹을바에 내가 강간해주는게, 너한테 훨씬 행복할거야
그러니까.. 좀 더 기뻐하라고?
강간당해서 다행이야 라고... 지금은 그렇게 생각않더라도
언젠가 반드시 그렇게 생각할 날이 올거야
이걸로 또 한 번 널 지켜줄 수 있었어, 다행이야
[12:30]
네 자지, 내 안에 들어와있는거 느껴져...
왠지 몸 전부로 널 감싸고 있는 거 같아, 너도 나한테 감싸여서 진정되지?
이대로 내 안에 사정시켜서, 이제 두 번 다시 내가 하는 말에 거스르거나 거짓말하지 못하게 해줄게
후후, 기대되는 걸..?
너는 또 다시 나한테만 의지하게 되는 거야...
그런데 어때? 내 안은?
너는 이게 처음이니까, 다른 애랑 비교할 수도 없겠지만...
그거면 됐어, 다른 여자의 안쪽 같은 건 알 필요 없어
너는 내 안쪽만 알면 돼, 그리고 그게 너한테 있어서 여자란 존재의 전부가 되면 돼
네가 알고 있는 여자의 속은 나 뿐... 앞으로도 계속, 계속, 계~속 알겠지?
[14:03]
뭔가 아직도 도망치려하는거 같은데
이 상태에서 네가 뭘 할 수 있다는거야? 자 할 수 있으면 해 봐
기분좋아보이는 얼굴로 내 안에 자지 넣고 있는 주제에
그래도 아직 도망치려고 하다니, 정말 건방져
너 그런 애가 아니었는데...
그러면 굳히기를 해줘야겠네
이렇게 해서... 앞으로 엎드려서 네 몸을 위에서 덮쳐버리면...
이걸로 이제 말타기 정도가 아니야, 네 몸 전체에 내가 올라탄 상황...
자, 이래도 뭔가 해볼 생각이면 한 번 해 봐
그거 힘주고 있는거야? 나 꿈쩍도 안하고 있는데?
그러고보니, 나 근육이 있는 만큼 너보다 무거울지도 몰라, 조금 부끄울지도...
그리고 너 안 그래도 힘이 약한데, 자기보다 무거운 사람한테 눌려있는 걸 뿌리칠 수 있을리가 없잖아
즉, 내가 올라탄 것만으로도 네 구속은 완전하게 완료~
나머진 내가 움직여서, 널 기분좋게 가게하는 것 뿐
싱겁다면 싱겁지, 그래도 너 다워서 나는 정말 좋아해
그리고 말이야 이렇게 하면, 너랑 내 얼굴이 금방 가까워 지니까..
할 수 있잖아? 키스
해볼래? 너도 관심있잖아?
응? 안할거야?
무슨 소리하는거야, 지금 이렇게 강간당하고있는 주제에 너한테 거부권 같은게 있을리가 없잖아?
양손도 내가 아직 잡고있는 중이고, 너한테 저항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니까
조금 순번이 바뀌긴 했지만
자지 다음은, 네 첫키스... 빼앗아 줄게
[17:35]
네 혀... 이런 느낌이구나...
뭐야... 부드러워...
해버렸네... 첫키스...
그것도 혀를 휘감는 딥키스...
물론 나도 처음이야...
너는 섹스도 키스도 나한테 처음을 뺏긴 것과 동시에 내 처음을 빼앗은 거야
괜찮아, 책임지라고 할 생각 없으니까
오히려 그 반대, 제대로 내가 책임지고 앞으로도 계속 내 걸로 만들어줄게
그렇게 내 곁에 계속 두고, 어디에도 갈 수 없게 만들어서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없게 해줄테니까
그러니까 안심해도 돼
[19:29]
키스해 줄 때마다, 내 안에서 자지가 기뻐하는 거 알고 있어...
역시, 이러니저러니해도 남자애구나...
입으로는 싫다고해도 이렇게 여자를 경험해버리면...
벌써 이렇게 자지로 들떠서 말이야... 그런 절조없는 자지도 제대로 내가 관리해줘야겠네...
그러면... 움직일게...
너는 맘대로 싸도 되니까, 갈게?
'
[20:38]
자지... 움직이면... 이런 느낌... 이구나...
안에서... 미끌미끌거려서... 문질러져서...
이게... 너랑 하는 섹...스...
좋...아...
너는... 어차피 제대로 못 버티고 금방... 가버릴... 테...지만...
나는 별로 신경...안 쓰니까... 맘대로... 싸면... 돼엣...!
[21:48]
봐 봐... 알겠어...?
나랑 너... 연결돼서... 자지... 내 안에서... 나왔다가... 들어갔다가... 하고있어...
대단... 섹스는... 이렇게... 기분 좋은... 거...였구나...
네 자지... 좋...아... 너도... 싫어한 것 치고는... 계속... 기분 좋아하는 것... 같네...
이렇게... 너한테... 나랑 섹스하는 기분을 알려줘서... 나한테서... 떨어질 수 없게... 해줄테니...까...
[23:05]
대단해... 아직... 천천히... 움직인 것 뿐인데...
이렇게 기분 좋아져서... 괜찮아...?
자지... 아프거나 하지 않...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지고 있어...?
제대로... 말해 줘... 어서, 눈을 봐...
그래... 그러면... 나랑... 너랑... 같은... 기분... 이구나...
좋아... 너가... 하고싶다고 하면... 나... 매일이라도... 몇...번이라도...
이렇게... 네 자지... 돌봐줄테니...까...
그러니까... 확실하게... 나한테... 빠져드는거야...
자지도... 나 없이는... 살 수 없게... 돼도 되니까...
나로서는... 이제... 내 안이 아니라면... 자지가... 만족스럽게 기분좋지 않아... 그렇게 된다면... 기쁠거야...
[25:11]
네 자지... 까지... 내가 없으면 안되는... 나한테 전부 의지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사람이 되는거야...
너.. 자각.. 못 한 것 같은데...
자지외에는... 이제... 그렇게 된...거야...
너는.. 쓰레기에... 바보에... 운동도... 못하고...!
머리도... 나쁘고... 그러니까... 내가... 없으면... 안 돼...
내가... 지켜줄거야... 네가 하는 것도... 하고싶은 것도... 전부... 전부...
내가 판단... 해서... 지켜보고... 구해줘서...
응...? 지금까지도... 그렇게... 해왔잖아...?
앞으로도... 그럴거니까...
너도... 싫어하는 척하는 것... 같지만...
그렇게... 입으로 부정해도... 실제로는... 나를 전혀 밀어내지 않아...
약하디 약한 남자라는 건... 변함 없고...
이렇게... 억지로 강간당해서... 기분 좋은 경험해버리면...
너도... 알아줄...테니까...
알았지...?
천천히... 천천히... 알아...가자...?
[28:03]
키스... 하면서 하면... 또... 기,기분... 좋아...져...
[28:40]
안 대... 못 참아...
좀 더... 빨리... 할테니까... 나로... 기분좋아...져... 나로... 느껴...줘...
내가 아니면... 갈 수 없는... 자지로... 알았지...?
[29:15]
안 돼... 이거... 너무 대단해...!
자지... 안에... 안에...! 자지... 닿아서...! 자지...!
네... 네 자지... 안에서...! 잔뜩... 문질러서...!
저기 보...여...?
나... 네걸로... 느끼고... 있어...
네... 자지...로...
이, 이렇게... 느끼는... 여자... 달리... 없으...니까... 알고있...어...?
나밖에... 그래... 나밖에... 없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너는... 내... 겨, 곁에... 계속... 있으면... 돼...! 없으면... 안... 돼...!
[30:36]
네... 황홀한 표정... 알고 있어...?
나랑 섹스... 해서... 그런 표정 짓는거구나...
그래... 그대로... 자지도... 나한테... 계속... 의존...해도 되니깐...
마, 맞다... 내일부터... 이제... 매일... 매일... 이...렇게... 널 강간해줄게..!
[31:17]
그렇게하면... 너도... 나랑 하지 않으면... 안절부절못...해서...
머지않아... 네 쪽에서... 나를... 원하게... 될...테니까...
[31:38]
그러면... 이제... 내 거야... 너는... 내 거...
내가 없으면... 만족스럽게... 생활도... 못 해...
틀림없는...! 내... 소유물...!
그, 그렇게 되면... 다른 여자같은 건, 반드시... 반드시... 상관없어질... 테니까...!
너는 앞으로도... 평생... 나랑만... 하면... 돼...!
다른 여자같은 건... 아무것도... 알 필요...없어...!
[32:37]
네가 좋아하는 여자는... 나...밖에... 그치만... 그게... 제일... 행복해지는...거니까...!
네... 장래를 위해서... 네가 좋아해도 되는... 여자는...!
너를 도와주고, 지켜주고, 감싸준...!
언제나 쭉 그렇게 해온... 나밖에... 없어...!
알겠어...? 네가 좋아해서... 장래에 계속 같이 있어도 되는 여자는...
내가... 가장... 알맞아... 그러니까...!
[33:24]
좋아해... 줄래...?
나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너는... 그러는 게 좋다고... 내가... 정했으니까...!
너는 거기에 따르기만 하면...돼... 알겠어...?
대답...해... 빨리... 알았다고... 말 해...
자... 내...
누나... 눈... 봐 줘...?
[34:11]
좋아... 잘... 말했어...
알아줘서... 기뻐...
네가... 내가 하는 말... 듣지 않기 돼서... 어떡하지... 엄청... 고민했지만...
이렇게 또... 착한 아이로... 돌아와줘서...!
강간하기...! 잘...했어...!
이제... 안 대... 갈, 갈 것...
너... 도... 이제... 갈 것... 같지...?
그러면... 둘이서, 사이좋게, 같이... 가자...?
그리고... 갈... 때는... 그거... 말해줄래...?
전에는... 누나라고... 말하면서 였지만...
이번에... 는...! 누나... 사랑해...라고... 말하면서... 내 안에... 사정...해줘...!
그래... 말하면서... 네 정액... 내 안에... 싸 줘...
[35:52]
자... 이제... 갈테니까...!
가... 말하면서... 사정해줘...!
정액... 누나 안에 잔뜩 싸 줘...!
저기... 빨리... 빨리...! 이제... 이제...! 간다...!
네 자지로...! 가, 가... 간다...! 가버렷...!
[37:01]
제... 제대로... 가준거...구나...
나도... 사랑...해... 너를...
[37:26]
알았지...? 이제부터는 나만... 좋아해야해...?
나를... 누나뿐만아니라... 여자로서 좋아하는거야...
그렇게 하면... 너를 평생 행복하게 해줄테니까...
알았지? 그걸로 된거지?
후훗, 좋아좋아, 착하지 착해
이제 다른 여자같은 건 신경쓰면 안되니까 말야?
너는 이제 내 소유물...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