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가니 평소에 있던 남자 알바가 아닌

새로온듯한 여자 알바가 있었다.

일을 잘 못하길래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라고 하니

미소지으며 나에게 감사합니다. 라고 해주었다

몇주만에 여성과 대화를 나눈지 모르겠다.

그래서 오늘은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