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뭔가 하이텐션인 누님께서 거실을 점령중이다
제길 쥰내 시끄럽네 이어폰을 뚫는 저 쥰내 큰 고음역대 슈밤

조금만 참으면 탈출이니까 좀만 참자...
여기가 지만 사는 곳인줄 아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