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와서 가둬놓고 끊임없이 강간하는데

뭔가 가스라이팅이나 약물이나 최면 없이

여주가 결국 탈출 포기하고 체념하고 사랑이 싹 틀 정도로 

수년간 희망도 꿈도 없이 범하는 것


마치 바늘로 사람을 찔러죽이는 방법이

죽을때까지 찌른다인 것 처럼


순애가 될때까지 감금레이프를 하는거야


그런 생각이 드는 봄날씨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