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번 트랙은 거의 대부분 시간동안 키스하면서 떡치길래 맘에 들었음
문제는 5번 트랙
청자가 프로포즈 하니깐 딱잘라서 거절하네
이거 동음 설명이랑 막트랙 들어보면 청자가 오랫동안 여주 짝사랑 한 것 같은데 칼같이 거절하는데다 후에 둘이 이어질 것 같은 암시 따윈 없음
6번 트랙은 과거에 여주가 집도 가족도 돈도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매춘하는데 일남충 새끼가 여주 스팽킹 해대고 동전 딱 하나 던져줘서 여주 오열함
결국 살아가는거 포기한 여주가 쓰러진 다음 청자가 구해주는데 여주가 자기 죽으면 시체 처리 좀 해달라고 아까 받은 동전 내밀음
막트랙은 걍 1번 트랙 전날 이야기고
엔딩 뭐 이따구야 이런건 순애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