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쟈 데박 꼴잘알인게
한번에 샤각 해서 자르는게 아니라
끝부분부터 조금씩 샤각 샤각 조각조각 잘라가는게 너무 꼴려
사지절단물도 갑자기 팔뚝부터 자르기보다는
전체로 고통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느낌이 넘무 좋아
손톱깎이 하나 들고 계속 또각 또각 끝도없이 깎아내거나
끝부분부터 롤러에 넣고 아주 느린속도로 압착하거나
그런게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요
진쟈 데박 꼴잘알인게
한번에 샤각 해서 자르는게 아니라
끝부분부터 조금씩 샤각 샤각 조각조각 잘라가는게 너무 꼴려
사지절단물도 갑자기 팔뚝부터 자르기보다는
전체로 고통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느낌이 넘무 좋아
손톱깎이 하나 들고 계속 또각 또각 끝도없이 깎아내거나
끝부분부터 롤러에 넣고 아주 느린속도로 압착하거나
그런게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