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쪽 양옆 뽑고왔는데 실제론 15분정도 걸린듯

오른쪽은 마취가 잘먹어서 이게 되고있는건지 안되고있는건지 싶을정도였는데

왼쪽 뽑을때에는 마취가 좀 덜든건지 느낌이 그대로 느껴지더라

오른쪽은 옆으로나서 잘라서 뽑았는데 왼쪽은 뼈만 좀 삭제하고 그냥 그대로 뽑아서 더 아팠음

불편하면 손들라고 했는데 마취한번 더 하기는 시간걸리고 귀찮아서 그냥 참았다

아직도 왼쪽은 많이 아픔

동음얘기 : 좀 이따 자야되는데 미야지 듣고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