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로 셀프 붓카케하라는 명령이 있었는데 사실 내가 이런 오나서포 속 명령 좀만 어려우면 실천은 안하고 약간 하는 느낌만 내는데

셀프 부카케는 난이도도 안높고 걍 상상만으로 존나 꼴리길래 이건 실제로 실천해봤는데 하필 시발 눈에 들어가서 진짜 존나 고통에 몸부림쳤다

정액이 염기성이라 그런가 진짜 존나 아프더라 예전에 라면 국물 눈에 들어간거보다 아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