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반점 신작 들으면서 정말 깊은 고찰을 했어. 


신체랑 기계랑 사실 별반 다를건 없지 않을까? 오히려 사람의 신체보다 플라스틱 장난감으로 쑤시는게 더 음탕하고 저열한 걸레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