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를 보기 전까지 마음 속에 다른 남자를 품었다는 묘사가 없음

근데 아무리 봐도 청자가 먹고 버릴 각이니 곧 비처녀 예정임


처녀(비처녀 예정)



알파메일인 청자를 보고 바로 성인도구 떨구면서 유혹하는 음란한 마음가짐을 가지고있음


비처녀도 아니고 거의 걸레수준



매일 장난감 가지고 놀면서 앵간한 걸레와 견주어도 개바를 수 있는 몸이 되었음


걸레를 넘어선 무언가임



이를 통해 따져보았을 때 우사미는 기,체는 처녀와 비교하는 것이 실례일 정도로 음란한 썅년이지만 마음만은 처녀이나, 그러나 그것도 곧 사라져 심기체 모두 너덜너덜해질 걸레 유망주임을 알 수 있다


세탁기에 돌아가는 걸레콘 드리겟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