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편 (R-18)



아무도 찾아오지 않던 시골 산속의 신사

인적없이 눈이 쌓여가는 하루 이틀

방학을 맞아 시골에 놀러온 금발의 대학생

뭔가 할 일이 없을까 한가로이 거닐다가 찾아든 신사

그곳에는 언젠가는 돌아올 것이라 한

사랑하는 남자를 기다리는 어떤 금발의 여우가 있었다.



이런걸 쓰면

많이 혼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