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삼(苦蔘)
‘도둑놈의 지팡이’라고도 부른다. 학명은 Sophora flavescens AIT. 이다. 고삼이라는 이름은 맛이 몹시 쓰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고, ‘도둑놈의 지팡이’라는 이름은 뿌리의 형태가 흉칙하게 구부러져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높이는 1m에 달하고 녹색이지만 어릴 때는 검은 빛이 돈다.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가 길고 기수우상복엽(奇數羽狀複葉)이다. 6∼8월에 연한 황색의 꽃이 피는데, 원줄기의 끝과 가지 끝의 총상화서(總狀花序)에 많은 꽃이 달린다. 뿌리는 한약재로 쓰인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고삼(苦蔘))]
이름이 어뜨케 도둑놈의지팡이 ㅋㅋㅋㅋㅋㅋ
산삼보다 몸에 좋다는 고삼은 실제로 존재하는거 였구나...
안그래도 어제 따먹었던 릿카가 그렇게 맛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