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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굉장한 미약으로 키메섹 조교⇒즉시 타락 해피엔딩 ♪ ~세카야키 로리×무당×케모미~



!스포가 있습니다!




1트랙

프롤로그 파트

이 트랙에서 이 작품의 쥔공들에 대해서 알수있습니다

청자는 수인의 문화를 연구를 하는 대학생 이곳에 자주옴

여주는 낯을 가리는 여우 수인

서로 이야기를 하다 청자는 여주의 낯가림을 고쳐달라는 요청을 받게되는데...


2트랙

우리의 미쳐버린 남주는 냅다 미약향수를 뿌리려버린다 

그것도 여러번 

여주는 대항도 못하고 발정모드 (이상태에 일어난 일은 기억못함)

그렇게 청자는 여주의 처음을 가져가게된다


트랙3

다음날 다시 찾아온 청자 

위에서 말했듯이 여주는 전날의 기억이 나지않는다

청자는 다시한번 약을뿌리고 여주는 또 발정모드

이번엔 한술더 떠서 더 쎈 미약을 주사한다

엄청나게 흥분한 여주 하지만 심술궂은 청자는 

이라마치오만 하고 그대로 런한다


트랙4

그후 3일이 지났지만 청자는 보이지 않고 여주는 발정모드인 상황

그러다 여주는 신사에 떨어져 있있는 청자의 가방을 발견하고

그 미약을 경찰에 넘겨주려 하지만

이미 약에 넘어간 여주는 그 약으로 청자를 생각하며 자위를 합니다



트랙5 

청주가 안보인지 1주일째 이젠 자위가 일상이된 여주 

약도 다 써버렸다 청자에 대한 의존도는 더더욱 높아지고

이젠 울면서 청자를 위해선 다바치겠다는 말까지 합니다



트랙6

드디어 나타난 청자 이미 위의 상황을 엿보고 있던 청자는 다짜고짜

여주에게 야스를 요구하고 마음이 꺽일대로 꺽인 여주는 청자에게 버려질까 허락하고 나쁜 청주는 여기서 한술더떠 성노예가 되지않으면 떠나겠다 말하고 이에 여주는 성노예가 된다


트랙7 

성노예가 된 여주 청자와 야스를 하던도중 또 다른 약을 먹게된다

그 약은 약발을 없애는 약이었고 제정신의 여주와 야스를 하며

여주를 완전히 함락시킨다


트랙8

완전히 떨어진 여주 이젠 청자에게 봉사하는게 행복이 되었다 그러다 청자는 여주에게 원하는걸 묻고 여주는 키스를 해달라 한다(귀엽다) 이때를 기점으로 성노예에서 애인노예가 된다


트랙9 

곁잠 미미나메 파트

자다깬 남주를 맞이하는 여주

여주를 안고자는게 일과인듯

이후엔 딱히 없고 미미나메를 받는다


마치며.


트랙7 에서

 "으으 나도 여자인데...특별한게 아니여도 좋으니까....

보통사람과 평범하게 만나.......평범하게 친해지고....

평범하게 사랑을 하고....평범하게 고백하고...

그런 사랑을 한다고..,생각하고 있었는걸..."

라는 말을 들었을때 만약이 동음이 평범한 순애물이었으면 어떨가..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