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자기를 낮추면서까지 보고 싶을 정도로 잘생긴 사람이 좋나

나 같으면 걍 조금 못나도 서로가 서로를 생각해주는 현남친이랑 쭉 갔다

이래서 얼빠년은 안댄다고

별개로 작품 참 좋았음 미나세 오랜만에 다시 들어도 커엽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