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헤가오가 아닐까 생각해
2004~2005년부터 꼴림포인트로서 묘사가 시작된 걸로 보는데
출발선에 있던게 대마인 아사기, 흑애(애니)등 일거야
그러다가 타케다 히로미츠, 신도에루, 그 외 에로게들로 이어지면서 메이저가 되는..?
아헤가오가 2d 하드코어 인기의 큰 요인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동음에선 그걸 반영하지 못해 아쉬웠었어
그러다가 아헤가오를 대체해주는 게 생겼는데
그게 오호고에가 아닐까 싶어
천박하고 야하다는 그런 변태같은 점이 아헤가오랑 닮은 것 같아
잠이 안 오니 별 생각을 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