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같은 극단원들이랑 연습하는데

다들 애드립?으로 연습하고있어서

어느 타이밍에 대사치고 들어가야할지 어버버 어버버 하고있는데


갸들은 또 갸들대로

얘 왜 안들어와 하는 눈으로 날 봤어


알고보니 수정 전 대본을 외워서 

통편집된 장면 연습중이라고 완전 착각하고 있었어



그런 느낌의 목요일 아침이에요


재밌는 꿈을 꿨더니 데박 상쾌해요


출근준비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