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 듣는 느낌보다는 일하면서 흘리는 느낌인데, 3개 트랙 전부 개성 있고, 퀄리티도 좋았음, 3대 시로 성우 목소리도 나름 괜찮아서 어린아이 톤이 아닌 다른 톤도 기대해 볼만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