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인지라 기억이 흐릿해서 잘 기억은 안 남
오나서포였는지 최면이었는지 뭐였는지도 모르겠는데
표지에 개꼴리는 금발 메스가키련이 있었다는 건 확실하게 기억 난다
내가 예전에 이 동음을 듣고 좋은 경험을 했던 기억이 있어 다시 다운로드 받고자 인터넷을 뒤지는데
동음을 들은 것도 아니고 옛 기억을 되살리면서 곧 다시 그 동음을 들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존나게 흥분해서
정작 좆은 만지지도 않았는데 풀발해서 사정까지 해버렸다...
몽정은 안 했는데도 존나 여태껏 느껴본 적 없는 짜릿한 쾌감이었음
여튼 그래서 결론은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무자극 사정해버리는 개쩌는 메스가키 동음 언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