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에엣날 동음임
구드 정리하면서 보인김에 리뷰함
172332
제목 길어서 난 대충 용가리라고 불렀음

아가리 봉쇄된 남자가 지 집 근처에서 굶어뒈져가는 꼬맹이를 발견함
꼬맹이가 밥좀주쇼 하는데 아가리가 봉쇄된 남자는 말을 할 수가 없고 그냥 가던길 감
밥달라고 씹창놈아 하면서 따라온 꼬맹이한테 밥먹이고 이러쿵 저러쿵 씹질까지 한 끝에
꼬맹이는 그 아가리 봉쇄된 남자가 지 꼬라지를 그렇게 만든 주범인이라는걸 알아챔

꽤나 스토리 좋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은 동음중에 하나임
함 츄라이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