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쁘신 어머니께선 내 소풍때마다 아침에 미리 예약해놓은 분식집에서 김밥을 바로 포장해와 도시락통에 넣어서 주셨었지
그런데 어느날, 어머니께선 직접 김밥을 말아서 주신적이 한번 있었는데 그날 나는 소풍가서 김밥을 아주 맛있게 먹었지, 분식집 김밥과는 다른 산미가 있었기에 매우 맛있게 먹었어
그리고 식중독에 걸려서 학교를 며칠 쉬었음
단무지가 상했더라...

바쁘신 어머니께선 내 소풍때마다 아침에 미리 예약해놓은 분식집에서 김밥을 바로 포장해와 도시락통에 넣어서 주셨었지
그런데 어느날, 어머니께선 직접 김밥을 말아서 주신적이 한번 있었는데 그날 나는 소풍가서 김밥을 아주 맛있게 먹었지, 분식집 김밥과는 다른 산미가 있었기에 매우 맛있게 먹었어
그리고 식중독에 걸려서 학교를 며칠 쉬었음
단무지가 상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