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폰 바꾸면서 사진 여동생한테 자동 동기화됐다고 했었던 거,
여동생이 이거 어쩔거냐고 했다 한거 같은데
생각해보니까 그거 여동생이 나름 지켜준거 아님?
'한심한 오빠새끼, 나름 소중한 걸 수 있으니까 마음대로 삭제는 못하겠고 ㅂㅅ'
"너 이 사진들 어쩔거야?"(삭제해? 다시 보내줘?)
이런 뜻?
동생 착한 거 같은데?
뭐 폰 바꾸면서 사진 여동생한테 자동 동기화됐다고 했었던 거,
여동생이 이거 어쩔거냐고 했다 한거 같은데
생각해보니까 그거 여동생이 나름 지켜준거 아님?
'한심한 오빠새끼, 나름 소중한 걸 수 있으니까 마음대로 삭제는 못하겠고 ㅂㅅ'
"너 이 사진들 어쩔거야?"(삭제해? 다시 보내줘?)
이런 뜻?
동생 착한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