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자택 침입해서 수면제는 먹였는데 성인 남성 옮길 체력은 안 되서 할 수 없이 청자 자택에 묶어놔서 납치 실패


청자가 좋아하는 음식 체크했다고 생각했는데 틀린데다 만드는것도 실패


수면제 용량 계산 실패로 일찍 일어나서 포박 하다 말아서 자력으로 풀어버려 실패


등등 몽총이 같은 짓 반복하다 그냥 진솔하게 얘기하고 사귀는 순애 동음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