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고를때도 일단 못보던 품번 보면 좀 색안경끼고 보게되는 느낌도 있고

배우 알아갈때도 보통 대형기획사 데뷔작으로 처음본다음에 찾아보는 식이었던거같은데 

동음도 아는 성우풀 넓힐때 비슷하게 겪은거같아


머기업서클 일러나 녹음퀄로 듣보성우 빵빵하게 밀어주면 확뜨지않을까싶기도?

보통 저런 머기업들이 대본도 모나지 않게 짜는거같아서 내용도 대체로 나쁘진 않을거같고

 

그래서인지 조교소녀 신작 은근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