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달리기할때부터 몸속에 내재돼있던 에스트로겐을 주체할수 없어서 팔꿈치 옆구리에 붙히고 개 존나 암컷처럼 뛰고
스타킹 신을때마다 다리에 감싸지는 감촉에 묘하게 흥분해서 맨날 학교가기전마다 조금씩 문지르다가 지각하는 그런느낌에
야한농담 들으면 겉으로는 기분존나나쁜척하고 주먹쥐고 엉덩이 뒤로빼면서 볼에 바람넣고 머리에서 연기 내뿜지만
그날밤 자기전에 떠올라서 자위하느라 다음날 또 지각하는 그런 빙구활발 도짓코 병신미소녀가 되고싶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