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근처는 버거를 진쟈 사진에서 그대로 떼오는 신기술이라도 있나 싶을정도로 싱크로율 미쳣는데

지금 사는 집 근처 맘터는 약간 흔히 인터넷에서 보는 실물과 약간 다를수 있습니다 정도의 평범한 퀄리티임

근데 친구놈 자췻방 근처 맘터는 시바 아주 버거가 내 얼굴처럼 중구난방하더라

한입 베어무는데 양상추와 튀김옷만 씹히던 기적을 맛봤음 ㄹㅇ